Hong-kong

에-지난주에 축복받은 월요일 을 이용해서 홍콩에 갔었습니다..

걍..원랜 가족여행 이었는데 이리저리 바뀌다가..동생이랑 둘이 갔는데..

와..홍콩 진짜.......덥더군요


2층버스 명당자리 에서..이때까진 좋았는데..



첫날 오전비행기로 날아가서 구경하기 시작했는데..와..진짜..더운건 둘째고 끈적임이..

상상을 초월..게다가 길이 너무 복잡해서 지도를 아무리 봐도..가는데마다 길을 잃다가..

저렴해서 자주 탄 스타페리 굿~

결국 첫날은 일정짜놓은걸 다 소화 못하고 숙소로....

다행히 둘째날 부터는 날이 선선해서 다니기 좋았었네요........간간히 비 뿌려준건 둘째고..

어느 재래시장에서...


아..오션파크 가서 판다도 봤는데, 다행히 식사때 맞춰가서 얼굴구경 을 할수 있었네요..


아..그리고 맛있다는 식당 가서 홍콩의 꽃 딤섬도 먹어보고요..이것저것 먹은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ㅋ;


아아 홍콩여행 에서 아쉬운게 있다면, 야경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요..

제일 좋은 해안가에서 배터리가 나갔거든요..흑..



이래저래 3일이지만 좀 빡세게 다녀온거 같습니다......설렁설렁 다닌다고 했는데..

by 팬더맨 | 2008/05/16 21:29 | └여행자 | 트랙백 | 덧글(0)

파파호 여의도점

토요일 오후..느즈막히 나서서 친구ㄹ양과 함께 이대로 떠났다.

오랫만에 찾은 그곳은...........사람이 너무 많더라..그리고..

뭔가 많이 변하기도 했고..apm은 몇개월 전이랑 변한거 없이..썰렁하고;

그뒤 광장만큼은 복작거린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길거리엔 쓰레기통이 너무 없다-"-쓰레기가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었는데, 보니까 그럴만 한게..버릴데가 정말 없더군..

apm광장앞에서 먹은 타코야끼..아저씨가 급하게 구워주셔서 바삭한 느낌보단 흐물흐물..그래도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맛있었다..

ㄹ양은 드디어 마음에 드는 원피스를 사고 나는 신발을 고르는데 실패했다.

그리고그리고 다음 이동장소는 여의도...

친구가 알바하고 있다는 베트남 음식점을 게릴라로 습격하기 위해서 였다..!

지금생각해도 장한것이..거길 어떻게 찾았는지 용타...

가게이름도 모르고..'mbc앞 베트남요리집' 이라는 단서만 가지고 갔으니=_=;;
(같은건물에 베트남 요리집이 하나 더있었다;)

어쨌거나 힘들게 도착한 그곳..여의나루 역 에서 15분 정도 걸은것 같다.

그리고 배고픔에 허덕이며 시킨 메뉴

하일라잇? '반세오' 라는 물건인데..나름 이집에서 밀고있는 음식인듯?

노란것은 계란이 아니고 강황이고, 저 부침게 같은것은 쌀가루를 부친거라 무지 바삭

거린다. 저 껍데기 안쪽에 쌀알같은것 이 붙어있는데 나중에 들으니 녹두란다..

씹는느낌이 좋고, 저 껍데기 사이에는 숙주,돼지고기,새우 등이 들어있다..!

쌀가루 튀김은 달짝한 맛이나고, 이걸 상추에 싸서먹는다 는것도 독특하고..!

계속먹다보면 좀 느끼한 감도 있지만(사실 시킨메뉴 모두가 튀기고 볶은거...)

생각나는 메뉴다..맛있었음..-ㅠ-

그리고 춘권...이름이 '짜조' 다...........웬지 좀;

어쨌거나..여지껏 먹어본거랑 다른맛이었다..안에 고기가 꽉꽉차서 들어가

있어...고기말이튀김 같은 맛인데 바삭거리고 맛있더군~

그리고 볶음국수..면이 넓찍한데 정말 쫀득쪽득 ..들어간 닭고기가 어떤부위인지 몰라도

퍽퍽한 느낌이 없고~소스는 굴소스 인데 일반적으로 먹는것 보다 좀 달달한편이다.

처음에 시킬땐 (둘이먹는거라)'너무 많지않나~?' 했는데 웬걸-_-

딱 좋게 먹었네...;;

여기다가 알바하는 친구의 저녁식사인 쌀국수...도 뺏어먹어 보았는데;;

양도 많고 국물이 진한맛이라 굿...

그리고 친구의 퇴근을 기다리며, 잠시 한강 앉아서 열심히 바람을 맞았다..

이날은 날이 매우 더워서 사람들이 공원을 가득 메우고 있었는데..

근데 어린애들이 술마시는것 도 종종 보여서 좀 그렇더라..

by 팬더맨 | 2008/05/05 02:38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4)

E100


난 물건을 살때 너무 고민을 많이해서 고민만 하다 지쳐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mp3만큼은 꼭 필요한 물건이라서 결국...샀다..

살지말지 의 고민보다는..스카이블루 색상이 나올때 까지 기다린 거기도 하지만..

4g사려다가 결국 스카이블루사 안나와서2g로 질렀다...

근데 생각보다..예전1g썼을때도 그리 불편함이 없었기에 낙찰!

정 쓰다 모자르다 싶으면 1g는 확장이 된다고 하니까..

사실 지른건 지난주일요일 인데..초기불량 이었다..내장스피커 잡음이

너우 심해서...깔끔하게 교환받았다


아..이거 지르기 직전에 E100의 후속모델인 E150 E200의 소문이 도는바람에
(아직도 국내에 공식발표 된적은 없음)

E시리즈 커뮤니티에서 리콜을 해야한다느니..소비자를 우롱한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돌았었는데....사실 케이스 알루미늄 으로 바꾸고 뭐 더하고더하면

이가격...나올리가 없지-_-사실E100의 최강장점 은 가격아닌가-_-?

그래서 미련없이 지름...일단 내장스피커가 매우 만족스럽다~

작업하면서 스피커 없이도 들을수 있고..(스피커가 있긴한데 항상 이교실
저교실 로 불려다녀서 바쁘다-_-)


가장 불만스런 점이라면 멜론의 지원여부..광고는 지원된다고 해놓고

막상까보니 5월중 펌업이란다..끙

뭐 당분간 갖고있는 파일만 들으면 되니까...(거의B'z;)

by 팬더맨 | 2008/05/02 23:30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1)

비오는 밤에

구물구물 울컥울컥 한 날씨는 정말 좋아하지 않지만.

지금은 적절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현재로서는 여름이 일찍 찾아오는것 이 달갑지 않기에

조금 식혀줄 필요가 있다.

by 팬더맨 | 2008/04/23 02:5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연애능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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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은" 님의 점수는 1,08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260점
grp.draw('id1',true);
24 %
감정제어력160점grp.draw('id2',true);
15 %
긍적적낙관력200점grp.draw('id3',true);
19 %
연애공감력250점grp.draw('id4',true);
23 %
관계유지력210점grp.draw('id5',true);
19 %
합계1080점


애정인지력 A 등급당신은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당신의 인지력은 최고입니다.
감정제어력 B 등급냉정한 판단력은 가지고 있지만 사소한 일에 쉽게 감정적이 되어 버립니다. 인간답고 좋긴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의도한데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긍적적낙관력 A 등급느긋한 사고의 당신 10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는 말이 당신에게 어울립니다.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아주 멋진 이성을 찾아서 고백하세요. 물론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연애공감력 A 등급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계유지력 A 등급싸움을 부추기거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사람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연애의 달인 입니다


애정인지력?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가 깨닫기 위한 능력. 「그 사람은 좋아한다」라고 하는 기분이 들었을 때로부터, 연애는 시작된 것 입니다.
감정제어력?너무 정열적이면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라도 상대방이 탁구공처럼 튕겨 나갑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정리해 상대방에게 전하세요 연애에 냉정한 판단력은 필수사항입니다.
긍적적낙관력?「해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어떻게든 되겠지.. 이러한 느긋한 마음이, 사랑의 시작에는 필요합니다. 「차이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하지 말고 ,우선 행동으로 사랑을 시작하세요
관계유지력?연애를 지속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능력,둘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을 대 적절한 대응을 취할 수 있을지?? 핵심이 관계유지력에 있습니다.
연애공감력?그(그녀)의 기분을 눈치채는 능력.지금, 어떤 기분으로 있는지? 어떤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런 것을 잘 파악하면 연애의 마라톤에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 결과트랙백으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L610120879535293621118310314

by 팬더맨 | 2008/04/22 01:35 | └여행자 | 트랙백 | 덧글(0)

miam miam

어쩌다보니..지난번에 압구정 에 한번 간 이후로..

또 가게되었다. 최근 친구가 압구정 에서 알바를 하게 되어서..

새로운 외출지 로 부상중이다..좀 멀어서 귀찮기는 하지만..

엄청나게 날씨가 좋아서 도산공원 에서 야생녀 가 되어보기도 하고
어쨌거나 기분좋게 거닐다가, 배가 고파져서 찾게된곳.

"miam miam" 이라는 와플가게..

어째 지난번 부터 와플만 먹게 되는구나 우리..

가정집 을 개조한거 라는데, 집을 옥색 페인트로 칠해놨다.
아랫층 엔 야외좌석 이 있고, 내부는 좀 바로크 스타일 이다..

창가자리 에 앉았는데, 스멀스멀 해가 기우니까 바람도 적당히 불고 아주..
기분이 좋았다.

창가에서 바라본 아래.

처음엔 브런치용 와플하나 랑 파스타 하나 를 먹으려 했으나..이런 두시 까지라네~

예정변경 해서 파스타 하나 랑 디저트 용 와플 을 둘이서 먹었다.

버섯 스파게티 던가?  가격은 14000원
버섯을 아낌없이 넣은점이 맘에 들더라..근데 좀 짰다. 맛은 괜찮았던듯..

그리고 하일라잇!

베리와플B를 시켰다. A는 일반 딸기. B는 블루베리 위주로..아이스크림이 더 많았다는듯?
가격은 13000원 이던가?
상~당히 크고 두껍다. 크기는 길거리에서 사먹는 둥근 와플 크기고, 두께는 그것 두개 합쳐놓은
두께다..

오렌지는 한개 다 올려놓은것 같고, 아이스 크림은 여기서 직접만든 수제 젤라또
라던데..셔벗 이랑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이었는데 둘다 맛있더라~

근데 정작 블루베리 는 별로 없었던듯-_-?

A가 베스트 라던데..확실히 비주얼 적으로는 그게 더 화려했던듯..

그치만..어쨌거나..맛 있었다.

예쁘기도 하고..와플도 폭신폭신하고 계란맛 이 많이 나는것 같은 느낌~?

다른것 보다도 와플전문 이라 그런지 와플이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귀여운 시럽종지^^

by 팬더맨 | 2008/04/20 03:09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6)

서울컬렉션 F/W 08-09+천일의스캔들

하루동안 두가지의 문화생활을 했다..우하~

일단 서울컬렉션fw

교수님이 표를 주셔서 다녀왔다. 아..오늘 신도림행 버스가 늦게와서 약속보다

늦게도착. 하지만 먼저 도착해 있는 학우들이 잔뜩 있어서..앞줄에 설수 있었다..-_-

여튼, 제법 앞쪽 줄이라서 앉아서 관람도 할수 있었고..

이렇게 런웨이 입구쪽 자리라서 나오는걸 볼수있었다..음 서서 보는게

더 잘보이긴 할테지만..

전반적 으로 퓨쳐리즘 에 기반을 둔 디자인 으로, 여전히 소매가 짧은 자켓들이

계속 나오고 있었다. 잘됐다 나도 소매짧은 자켓 있는제 몇년은 더 입겠군.

뭐..개인적으로 패션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건 아니지만, 트렌드 라는건 참 재밌다..

최근에 트렌드 리서치북 만드는건 머리아프지만=_=;

그리고 영화를 봤다.

음 아니 근데..보는내내

영화제목이 왜 '천일의 스캔들' 인가에 대해서 고심했는데, 역시 원제는 다르구나..

정말 안어울리는 제목이다..촌스러운 데다가-"-

영화는 재밌었다. 얘기가 진행돼는 방식이 너무 조이고 너무 고조 되고 이런느낌 이

아니라 비교적 덤덤하게 흘러감-

아 그나저나 나탈리포트만 예쁘다~

덧.검색해 보니 앤왕비가 천일동안 즉위 했었던것 때문인듯 한데..그래도 제목이구리다

by 팬더맨 | 2008/03/23 23:56 | 예술가 | 트랙백 | 덧글(0)

버터핑거 팬케이크butter finger pancakes

뭐 유명한데 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고..

친구가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다며 가자고 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원인모를 두통에 목도 잠겼었는데..감기약 먹고 나니 말짱해 졌다.

목표는 압구정.

아 멀다 압구정...잘 안가는 동네다.

우리집 에서 가기엔 교통도 불편하고.

어쨌거나, 친구가 길을 알아와서 도착.

문앞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이거 기다려야 하는건가..

이름을 적으려고 안으로 들어갔는데...매장안에 전체적으로 느끼한 냄새가 가득~해서

조금 비호감...

기다리는 동안에........위치는 디자이너스 클럽 뒤쪽.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왜 디자이너스 클럽은 디자이너스 클럽인걸까?



잠시 기다리다가 안으로 들어갔다. 크래프트지 에 양면으로 인쇄된 메뉴판.

여기가 무슨 브런치메뉴전문 이라는데, 브런치가 브런치가 아니다..새벽까지 영업하니..

그냥 핫케이크 랑 와플 전문 이라 보면 돼겠다. 그런데 정적 인상깊은건 와플 이나 핫케이크 보다..


이 엄청난 크기의 샐러드다...빅볼샐러드 라더니 정말 빅 하다.

안에 야채빼곤 별로 든게 없는데, 일단 야채의 신선도는 정말 높다.

씹으면 아삭아삭 하다.

생각해 보면 샐러드로 배채운듯.

커피는 리필가능한 걸로 주문했는데, 워낙 커다란 머그에 나와서...리필이 필요 없었다..

양이 아주 많았다.

그리고 주문한 와플. 샐러드+와플+커피한잔 을 둘이 먹었는데 배불렀다..(샐러드가 워낙 많아서;)

와플은 정말 맛있는거 같다. 안은 쫄깃한 느낌. 핫케이크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

베이컨은 일부러 그런건지 바싹 익혀서 딱딱한 느낌이고..같이나온 이상한 양파조림 도 괜찮음.

뭐 워낙 땅값 비싼데라 그런지 음식값은 좀 쎔..이렇게 먹고 1인당 만3천 정도 나왔으니...

나쁘진 않은데..음..전에 홍대의 다방 에서 먹었던 핫케이크 세트가 더 나았을지도..

일단 거기는 좌석이 편하고 분위기가 여기보단 좋아서..

어쨌튼 샐러드는 무지 인상적 이었다.

이거 먹고 로데오 거리에서 된장쇼핑(그런데 눈에만 된장발랐음)하다가 비가 후두둑..

떨어져서 비맞고 역까지 걸었다..

비가오다니 좀 추워지겠구나..그래도 좀 다행이다.

어제 날씨 같았으면 일주일 후엔 여름이 왔을것 같아서..

by 팬더맨 | 2008/03/22 23:49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4)

캠퍼스 에도 도인이...

른학교는 모르겠지만..적어도 햇수로5년, 지금껏 다니는 동안 한번도 못봤는데

어제오늘 두번이나 마주쳤다.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찝쩍댔으면 어제 나한데 찝쩍댄걸 잊어버리고

오늘또 나한테 말을 건다.

아니 갈꺼면 더 드넓은 곳으로 가시지 이런 캐시골촌구석 학교에 뭐 건질게 있다고

돌아다니시나 모르겠다.


새 시간나면 도서관에 가서 괜찮은 디자인 자료 스캔하고 정리하고 한다.

생각해 보니 졸업하면 이 비싼 디자인 책들 전부 내돈주고 살수도 없고

리서치나 많이 해놔야 겠다. 요새 열람실에 큰 스캐너 들어와서 좋다.
근데 디자인 책들은 대부분 모서리도 한대후려치면 살인날만한 하드커버에

초인적인 크기와 두께를 자랑하기 때문에 그책들고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팔에 근육생길거 같다.

이런 무거운 책들만 자꾸 트레이에 쌓아놔서 근로학생들 한테 미안하다.

그래도 난 책찢거나 더럽히는 몰상식한 짓 은 안해요.

제기랄 텍스타일 책 보면 가위질이 장난이 아니다.

이런 미친 돌았나..우리과학생은 아니길 빌 뿐 이다.

by 팬더맨 | 2008/03/21 01:04 | 트랙백 | 덧글(0)

개강...

개강..했습니다..

드디어..최고학년 이네요..

그런데, 동기들이 대거 복학 하는 바람에 원래 학번 애들보다 더 많은 사태가..

뭐 첫주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널널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개강 직전짜긴 그렇게 싫었던 학교도 막상 오니까 좋기도 하고..

뭐 마냥 좋은것 만은 아니지만..그렇네요..

by 팬더맨 | 2008/03/07 02:04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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