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개와 판다의 시간

일단 팬더맨 이라고 쓰고있지만 실은 판다..........
여튼 아지태우고 안양천 나들이 갔다. 안양천이 다닐곳이 많아 좋긴한데, 개발로 걷기엔 좀 지치는 거리라
앞바구니에 태우고 드라이브....오랫만에 탔더니 자세 못잡고 휘청 거리다가



ㅠ.ㅠ
아지는 아주 혀가 뽑히겠구나 헥헥헥헥헥


# by | 2009/06/13 22:11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6/13 22:11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3)
곰루랑 맛있는게 먹고싶다며 총총 걸음을 옮긴 홍대..
요새 생활권이 홍대위주로 돌다보니 홍대맛집을 연속 포스팅하네..
뭘 먹을까 고민고민 하다가 '커리가 먹고싶어' 라는 곰루의 요청으로 예전에 놀이터길 을 오며가며 하다가
본듯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스무디킹 건물에 커리집이 두개나 있었는데...그중에서 들어간곳은
지하에 있는 예티 라는 식당.






# by | 2009/05/23 00:53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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