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1일
책상앞을 꾸며보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성날이 지나갔습니다.
돈이 생겼습니다.
원래 새뱃돈 같은거 받으면 바로 저금하는 스타일 입니다만, 최근의 고루한 일상을 변화시켜줄
무언가를 지르고 싶어졌습니다.
뭔갈 지르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ㅜ.ㅜ)
처음엔 옷이나 가방이나 뭐 이런걸 살까 했는데, 현재로서는 별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지름의 천국인 [텐바이텐] 이나 [1300k] 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이곳엔 지를게 너무 많지요~-..-
만약 사고싶은대로 다 샀으면 진작에 파산했을 겝니다..끌끌
여튼....이곳을 둘러보다보니, 웬지갖가지 장식들로 나의 책상을 꾸며주고 싶다!
는 충동이 마구마구 솟구치더군요-_-..
왜, 인테리어의 기본은 '정리'가 아니겠습니까..
뭐가 정리가 되야 거기다 뭘 붙이고 세우고자시고 할것 아닙니까~
그래서 책상 정리를 시작했더니, 책상옆에 붙어있는 수납장을 정리하게되고
거길 정리하려하니 제방에 있는 책장이 또......
ㄳ......-_-
여튼 그런 경위로 방을 정리하기 시작했지만-반도못했는데 지쳐서 일단 휴식입니다.

제방의 한쪽벽을 옷장과 함께 장식하고 있는 책장입니다.
저게 거의다 만화책=_=;;;;
이건 대강 중간 정리때의 모습인데요.. 맨 오른쪽줄 한칸에 로션이랑 화장품들을 놔줄 칸을
만들 목적으로 손 댔습니다.
원랜 저 아래쪽 여는 장에 잡다구리한게 있었는데 치워버리고 거기에 책을 넣어서 공간을 확보!

윗 책꽃이에서 치워낵 책들입니다. 문달린 장에 몰아서 넣어놨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다 야..........ㅇㅇ아애ㅔ 입니다-_-;
지금껏 너무도 뻔뻔스럽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화들짝 놀랠 책들을 당당히 꽃아두고 있었던것 같네요;
이렇게 몰아놓으니 보기 좋~네요-..-

아래 문달린 장에 들어있던것 대부분이 이 테잎 들이었습니다.
거의 버렸어요.
별게 다 나오더군요-여길 정리하니까 또 책상밑에있는 cd꽃이에있는 테잎들도 안버릴수가 없어서..ㅠ.ㅠ
(이런식으로 할게 늘어나는거죠;)

책상밑에 놔둔 cd꽃이입니다.
주로 듣거나 필요한 cd들은 책쫓이 라던가 mdf박스 들로 해결이 되기때문에 옮기거나 거의 버렸습니다.

이건 대체 왜 안버리고 남아있는지-_-;;
예전에도 생각한거지만 저 아저씨 남희석 닮았어요-0-;;

치우다 지쳐서 일단 종료 했습니다.
'책상 꾸미기 계획' 이 '방 정리 계획' 으로 변해버렸군요=_=;
책상 왼쪽에 있는건 아까 책상밑에있던 cd꽃이인데..
위쪽공간이 너무 텅 비어서 저렇게 엎어 놔봤는데 별로 의미가 없네요..뭘 꽃을게 있는것도
아니고-ㅂ-;
여튼 저의 책상 꾸미기 계획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돈이 생겼습니다.
원래 새뱃돈 같은거 받으면 바로 저금하는 스타일 입니다만, 최근의 고루한 일상을 변화시켜줄
무언가를 지르고 싶어졌습니다.
뭔갈 지르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ㅜ.ㅜ)
처음엔 옷이나 가방이나 뭐 이런걸 살까 했는데, 현재로서는 별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지름의 천국인 [텐바이텐] 이나 [1300k] 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이곳엔 지를게 너무 많지요~-..-
만약 사고싶은대로 다 샀으면 진작에 파산했을 겝니다..끌끌
여튼....이곳을 둘러보다보니, 웬지갖가지 장식들로 나의 책상을 꾸며주고 싶다!
는 충동이 마구마구 솟구치더군요-_-..
왜, 인테리어의 기본은 '정리'가 아니겠습니까..
뭐가 정리가 되야 거기다 뭘 붙이고 세우고자시고 할것 아닙니까~
그래서 책상 정리를 시작했더니, 책상옆에 붙어있는 수납장을 정리하게되고
거길 정리하려하니 제방에 있는 책장이 또......
ㄳ......-_-
여튼 그런 경위로 방을 정리하기 시작했지만-반도못했는데 지쳐서 일단 휴식입니다.

제방의 한쪽벽을 옷장과 함께 장식하고 있는 책장입니다.
저게 거의다 만화책=_=;;;;
이건 대강 중간 정리때의 모습인데요.. 맨 오른쪽줄 한칸에 로션이랑 화장품들을 놔줄 칸을
만들 목적으로 손 댔습니다.
원랜 저 아래쪽 여는 장에 잡다구리한게 있었는데 치워버리고 거기에 책을 넣어서 공간을 확보!

윗 책꽃이에서 치워낵 책들입니다. 문달린 장에 몰아서 넣어놨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다 야..........ㅇㅇ아애ㅔ 입니다-_-;
지금껏 너무도 뻔뻔스럽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화들짝 놀랠 책들을 당당히 꽃아두고 있었던것 같네요;
이렇게 몰아놓으니 보기 좋~네요-..-

아래 문달린 장에 들어있던것 대부분이 이 테잎 들이었습니다.
거의 버렸어요.
별게 다 나오더군요-여길 정리하니까 또 책상밑에있는 cd꽃이에있는 테잎들도 안버릴수가 없어서..ㅠ.ㅠ
(이런식으로 할게 늘어나는거죠;)

책상밑에 놔둔 cd꽃이입니다.
주로 듣거나 필요한 cd들은 책쫓이 라던가 mdf박스 들로 해결이 되기때문에 옮기거나 거의 버렸습니다.

이건 대체 왜 안버리고 남아있는지-_-;;
예전에도 생각한거지만 저 아저씨 남희석 닮았어요-0-;;

치우다 지쳐서 일단 종료 했습니다.
'책상 꾸미기 계획' 이 '방 정리 계획' 으로 변해버렸군요=_=;
책상 왼쪽에 있는건 아까 책상밑에있던 cd꽃이인데..
위쪽공간이 너무 텅 비어서 저렇게 엎어 놔봤는데 별로 의미가 없네요..뭘 꽃을게 있는것도
아니고-ㅂ-;
여튼 저의 책상 꾸미기 계획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 by | 2006/02/01 02:08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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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생각해보니 책꽂이는 나름대로 천장까지 붙어있는 것도 같지만
옷장은 아예 없...군요-_-; 저도 책꽂이 가장 아래에 오디오가+_+
정말 저 분 남희석 닮았네요...; 방정리는......... 해야되는데...
마지막으로 한 게 크리스마스인데 벌써(?) 엉망...(...)
오피스물 좋아하시면 '세기말 달링' 이라고 소프트개그 물입니다.(이것도 다있..;) 그외에 서양골동 양과자점의 작가인 요시나가 후미거는 거의다 추천이고 나오노보라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