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3일
Decole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 ('하나'일 뿐이예요-좋아하는 브랜드 너무많아..ㅠ.ㅠ많은데 돈은 없어ㅠ.ㅠ)
[Decole]라는 브랜드 입니다.
사람들은 '데꼴' 혹은 '데꼬레' 라고 합니다만, 일본 제품이니까 만든 사람은 후자로 부르겠죠-..-
뭐 이름이 무슨 상관 입니까..ㅠ.ㅠ
아 늠후늠후 이뻐요..ㅠ.ㅠ
재질은 거의 나무고요, 제일 많은 종류가 메모꽃이 입니다.
주로 무슨 '걸이' 같은건 자석으로 되있어서 마그넷 판이나 칠판같은데 붙여야하는데
(아니면 냉장고)
제 책상 주변엔 철이 없기때문에.......그래서..

이것이 필요한 겁니다..!!ㅠ.ㅠ
저 아름다운 Decole의 소품들을 붙이기 위해선 이 Decole의 칠판이!! (가격도 적절해!)
그러나 '품절' 이더군요 어허헣........ㅠ.ㅠ
어쨌든 Decole! 너무 사랑 스러워요..ㅠ.ㅠ
그래서..요컨데..오늘의 주제는..

요거 샀다구요-..-;
신촌 텐바이텐 갔다가 허헐..
그런데 어마마마께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차키 걸어놓으면 딱 좋것다..그러셔서..

요것도 살려구요..........
꺄꺄꺄하아아아악~
# by | 2006/02/03 22:46 | 화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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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Decole제품들은 이제 텐바이텐에는 없드라구요..전엔 Decole 브랜드 자체가 입점해 있었는데..아 그때 파격세일할때 샀어야 되는데..정리함 같은것도 7천원 선에 팔고ㅡ.ㅜ 그거 동난담에 한정 상품이라고 이젠 재입고가 안되드라구요..엉엉..ㅠ.ㅠ 제가산 열쇠고리는 다른데서 소량 갖다놓은 제품..이것도 나름 한정 이더군요
으헝 그 아래 병들도...;
마지막의 저 검은 철사 같은 장식으로 된 제품은 정말 좋아해서
예전에 지하상가 둘러보다가 예쁘다고 감탄했더니
친구가 집에 저런 거 많다고 해서 갖다줘!!!라고 했었지요. ^^;
정말 만들고 색칠하는 거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