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le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 ('하나'일 뿐이예요-좋아하는 브랜드 너무많아..ㅠ.ㅠ많은데 돈은 없어ㅠ.ㅠ)

[Decole]라는 브랜드 입니다.

사람들은 '데꼴' 혹은 '데꼬레' 라고 합니다만, 일본 제품이니까 만든 사람은 후자로 부르겠죠-..-

뭐 이름이 무슨 상관 입니까..ㅠ.ㅠ

아 늠후늠후 이뻐요..ㅠ.ㅠ

재질은 거의 나무고요, 제일 많은 종류가 메모꽃이 입니다.

주로 무슨 '걸이' 같은건 자석으로 되있어서 마그넷 판이나 칠판같은데 붙여야하는데
(아니면 냉장고)

제 책상 주변엔 철이 없기때문에.......그래서..






 

이것이 필요한 겁니다..!!ㅠ.ㅠ

저 아름다운 Decole의 소품들을 붙이기 위해선 이 Decole의 칠판이!! (가격도 적절해!)

 

그러나 '품절' 이더군요 어허헣........ㅠ.ㅠ

어쨌든 Decole! 너무 사랑 스러워요..ㅠ.ㅠ

 

그래서..요컨데..오늘의 주제는..


 

요거 샀다구요-..-;

신촌 텐바이텐 갔다가 허헐..

그런데 어마마마께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차키 걸어놓으면 딱 좋것다..그러셔서..

 


 

요것도 살려구요..........

꺄꺄꺄하아아아악~

by 팬더맨 | 2006/02/03 22:46 | 화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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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존슨 at 2006/02/03 23:25
이쁘네요. 가격도 이쁜지 궁금합니다 OTL
Commented by 텐(天) at 2006/02/04 00:17
우와아아아아아!!! 정말 예쁘네요!!!! ;ㅇ; 꺄악!!! OTL 텐바이텐은 역시 안 들어가는 것이 속 편해요 엉엉엉.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2/04 01:23
존슨/작은 메모홀더같은경우는 사이트마다 다른데 5700~6000원 선이예요..사람손으로 일일히 칠한 제품이란걸 가만할때 많이 비싼건 아니죠..근데 문제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 달라서요..;_; 저 칠판도 품절된데선 만2천원 이었는데, 겨우 파는곳을 알아냈더니 만5천.......이러면 못샀다구요 전..ㅠ.ㅠ

텐/Decole제품들은 이제 텐바이텐에는 없드라구요..전엔 Decole 브랜드 자체가 입점해 있었는데..아 그때 파격세일할때 샀어야 되는데..정리함 같은것도 7천원 선에 팔고ㅡ.ㅜ 그거 동난담에 한정 상품이라고 이젠 재입고가 안되드라구요..엉엉..ㅠ.ㅠ 제가산 열쇠고리는 다른데서 소량 갖다놓은 제품..이것도 나름 한정 이더군요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2/04 13:59
MILK라고 된 거 마음에 들어요. ㅠ_ㅠ 우유가 들어갈까요? +_+
으헝 그 아래 병들도...;
마지막의 저 검은 철사 같은 장식으로 된 제품은 정말 좋아해서
예전에 지하상가 둘러보다가 예쁘다고 감탄했더니
친구가 집에 저런 거 많다고 해서 갖다줘!!!라고 했었지요. ^^;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2/05 01:00
미르/헉..저도 좀......ㅠ.ㅠ 아..진짜 이런 목각 소품들 볼때마다 너무 이뻐서 '목공선택 할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종종 들지만..상세한 치수와 아귀를 맞추는 재단작업은 역시 재스타일은 아니예요-하지만 페인팅 같은건..재밌을듯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2/05 16:49
저도 아직 못 받았어요. ㅠ_ㅠ (...)
정말 만들고 색칠하는 거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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