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니안





한번 꺼내서 보고 다시 상자에 집어넣는
나날들은 이제 안녕 입니다.
 
다이소 에서 2천원에 구입한
 
아크릴 장식함..!!
 
어찌보면 한없이 쓸데없는 물건인데
 
저같은 인간을 위해 만들었나 봅니다.
 
다이소 만세..!

by 팬더맨 | 2006/02/12 03:19 | 예술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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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6/02/12 08:58
와아, 예뻐요~ 저런 것 굉장히 좋아합니다~ ;ㅇ;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2/12 21:30
2천원! 싼 것 같아요! 꺅! 아아 예뻐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2/13 11:50
텐/실바니안시리즈라는 미니어처 시리즈 인데 엄청 팬입니다. 그.러.나 비싸죠-_-

미르시내/사실 저거 진열해놀라고 아크릴집가서 상자 짜맞출까도 생각했었는데, 위에 라운딩 처리같은거하면 틀도짜야되고 안그렇게해도 6천원은 족히;
저런게나와줘서 다행이예요
Commented by YUI♡COCO at 2006/06/23 17:29
안녕하세요^^실바니안 검색어로 방문했어요.
정말 다이소 만세!군요. 저는 왜 아직 몰랐을까요..;
저희집 근처 다이소에선 판맬 안하던데..
조금 규모가 큰 다이소에선 팔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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