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로시카





.......인지 마토르슈카인지;;

다른 부르는게 다르지만 일단..




요 괴상한 언니를
 
 

 
반으로 가르면..
(꺄악!)
 
 

 
요래 새끼를 칩니다
+..+
 
 
 

크기 비교입니다..!
정말 작죠!?
 
 
한번쯤을 보셨을 러시아 전통인형 '마토르 시카' 입니다.
 
둘째 외삼촌이 러시아 출장갔다가 사오셨어요...!!
 
 
마토르시카에도 소위 말하는 시장물건과 백화점 물건이 있는데, 이놈은 좀
 
좋은축에 속한다고 합니다. 작가 사인도 있구요.
 

정교한 수작업 작품입니다.
 

그리 아름다운 인상은 아니군요..
ㄷㄷㄷㄷ....
 
 
좌좌작 펼쳐놓고 전시해놓고 싶은데 마땅한 데가 없더라구요-..-;
 
언젠가 거실 장식장에 아빠가 수집해놓은 맛없는와인들 을 처분해서
 
놓을 예정 이지만......

by 팬더맨 | 2006/02/12 03:33 | 예술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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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6/02/12 08:57
아, 이거 우리 둘째언니 집에도 있어요!!
조카가 가져와서 열어달라고 계속 부탁하는데 저는 이게 열리는 건지 모르고 안된다고 했다가 결국 언니가 와서 열어줬었죠. ^^; 그런데 조카는 머리 부분을 거꾸로 잡고 술 마시는 흉내를 내더라고요. -ㅂ-;; 도대체 평소에 뭘 본거야!!;;
...이, 이게 아니라; 그러니까 귀엽죠 저 인형!! 작아질수록 정말 귀여워요. ^^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2/12 21:29
맛없는 와인들!!! 저 좋아해요!!!!!!!!!!!!!!!!!!!!
저 인형 어디서 봤었는데... 어디더라...;;;
가까이서 보니 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2/13 11:48
텐/조카분이 삶에찌들어버렸.....저는 이거 예전에 백화점기획전 할때 보구 반했는데 돈니;_;없어서..못샀었지요

미르/와인을 싫어하는게 아니고, 지금까지 여기저기서 선물로 받았으나 차마먹기힘든 맛없는 놈들이요..=_=저런거 티비에 종종 나오긴 하죠~
Commented by JK at 2006/02/14 11:49
저 괴상한 언니의 언니와 오빠와 부모님도 어딘가 계시겠죠..
거대 마토르 시카 찾아 보는거다!!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2/15 02:10
JK/기네스에 오른 마토르슈카 쯤.....은 있을거 같네요..찾아봐야지..후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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