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2일
마트로시카
.......인지 마토르슈카인지;;
다른 부르는게 다르지만 일단..

요 괴상한 언니를

반으로 가르면..
(꺄악!)

요래 새끼를 칩니다
+..+

크기 비교입니다..!
정말 작죠!?
한번쯤을 보셨을 러시아 전통인형 '마토르 시카' 입니다.
둘째 외삼촌이 러시아 출장갔다가 사오셨어요...!!
마토르시카에도 소위 말하는 시장물건과 백화점 물건이 있는데, 이놈은 좀
좋은축에 속한다고 합니다. 작가 사인도 있구요.

정교한 수작업 작품입니다.

그리 아름다운 인상은 아니군요..
ㄷㄷㄷㄷ....
좌좌작 펼쳐놓고 전시해놓고 싶은데 마땅한 데가 없더라구요-..-;
언젠가 거실 장식장에 아빠가 수집해놓은 맛없는와인들 을 처분해서
놓을 예정 이지만......
# by | 2006/02/12 03:33 | 예술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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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가져와서 열어달라고 계속 부탁하는데 저는 이게 열리는 건지 모르고 안된다고 했다가 결국 언니가 와서 열어줬었죠. ^^; 그런데 조카는 머리 부분을 거꾸로 잡고 술 마시는 흉내를 내더라고요. -ㅂ-;; 도대체 평소에 뭘 본거야!!;;
...이, 이게 아니라; 그러니까 귀엽죠 저 인형!! 작아질수록 정말 귀여워요. ^^
저 인형 어디서 봤었는데... 어디더라...;;;
가까이서 보니 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미르/와인을 싫어하는게 아니고, 지금까지 여기저기서 선물로 받았으나 차마먹기힘든 맛없는 놈들이요..=_=저런거 티비에 종종 나오긴 하죠~
거대 마토르 시카 찾아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