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5일
무스쿠스;_;
........를 드디어 가기로.......했답니다.
셋이서 가기로 했었는데 계속 시간들이 안맞아서.........그런데 드디어.....!?
그런데-_-;
대략 런치가3시반 까지라길래 3시반 이전에만 입장 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던데 오산이었습니다.
'3시반 이전에 식사를 끝내라' 는 얘기더군요 제길;;;;;;
2시좀 넘어서 갔는데 대기자가 대략;;;;;;;
여튼 .....그래서 헛탕 쳤죠 뭐;;;
일단 셋은 엄청 배가고팠기 땜시....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_-;;


돈까스커리랑 햄버그 커리입니다.
......맛은 있었는데......
음식이 경이적인 속도로 나온것도 그렇고
카레가 뜨~겁지도 않았던걸로보아...(따뜻한 음식은 혀가델정도로 뜨거운 상태를
좋아합니다-..-;) 웬지 미리해놓고 데펴서 나온듯한 느낌을......지울수 없었지만..
그래도 무진장 배가고팠기때문에 맛있게 먹었습니다.....;_;
앗....제길 무스쿠스 잊지않을거야..ㅠ.ㅠ
이렇게된이상 어떻게든 먹고나서 악평을 해줄테다.....ㅠ.ㅠ

이건 센트럴지하에 있는 동상인데-_-
여자애가 참 건방져보여서
함 찍어봤어요
# by | 2006/02/15 23:57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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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픕니다.
미르/나름대로 로리소녀입니다 (헛)
JK/헉.......안그래도 저날 집에오면서 강철의 발꿈치니..발로 연성을 한다느니하는 어줍잖은 농담을 했었는데 그런얘기가나온 이유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