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쿠스;_;

 
........를 드디어 가기로.......했답니다.

셋이서 가기로 했었는데 계속 시간들이 안맞아서.........그런데 드디어.....!?








그런데-_-;

대략 런치가3시반 까지라길래 3시반 이전에만 입장 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던데 오산이었습니다.

'3시반 이전에 식사를 끝내라' 는 얘기더군요 제길;;;;;;

2시좀 넘어서 갔는데 대기자가 대략;;;;;;;

여튼 .....그래서 헛탕 쳤죠 뭐;;;



일단 셋은 엄청 배가고팠기 땜시....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_-;;









돈까스커리랑 햄버그 커리입니다.

......맛은 있었는데......

음식이 경이적인 속도로 나온것도 그렇고

카레가 뜨~겁지도 않았던걸로보아...(따뜻한 음식은 혀가델정도로 뜨거운 상태를

좋아합니다-..-;) 웬지 미리해놓고 데펴서 나온듯한 느낌을......지울수 없었지만..


그래도 무진장 배가고팠기때문에 맛있게 먹었습니다.....;_;


앗....제길 무스쿠스 잊지않을거야..ㅠ.ㅠ

이렇게된이상 어떻게든 먹고나서 악평을 해줄테다.....ㅠ.ㅠ




이건 센트럴지하에 있는 동상인데-_-
여자애가 참 건방져보여서
함 찍어봤어요

by 팬더맨 | 2006/02/15 23:57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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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6/02/15 23:59
맛이 점점 떨어져간다는 평도 들리고 사람도 너무 많아져서 분위기도 좋지 않아서요.. 다른 초밥뷔페를 찾아야 하나봐요. ㅠ_ㅠ 회전초밥은 비싸고 괜찮은 가격의 초밥뷔페를 찾느라 레이더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삐삐삐삐~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2/16 02:37
동상 무서워요............
Commented by JK at 2006/02/16 09:51
센트럴의 지하라고 하니 강철의연금술사가 생각이 나버리는군요 -0-
배고픕니다.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2/16 22:08
텐/저도 사전조사에서 그런 평을 많이 봤습니다만..여기까지 온이상 발을 뺄수없어요-_-꼭 가고말테다..

미르/나름대로 로리소녀입니다 (헛)

JK/헉.......안그래도 저날 집에오면서 강철의 발꿈치니..발로 연성을 한다느니하는 어줍잖은 농담을 했었는데 그런얘기가나온 이유가 있었네요..
Commented by 존슨 at 2006/02/16 22:52
두 손을 모아 초밥을 연성하는군요 -_-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2/18 14:18
존슨/등가교환의 법칙에의해 희생해야할것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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