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6일
오늘밤 본것

오늘 친구가 배고픔을 호소해서
하루종일 방콕하다 함 나갔습니다. 그랬더니 이런게 생겨있더군요...가격도 착하고
특히 저 중국등이 너무 맘에듭니다..ㅠ.ㅠ. 가로등에 매달아두는 센스!
떼오고 싶었어요!
에..그래서 뭘 먹었냐 하면

네 전기구이 통닭입니다. 저는 '밥들은 닭' 이라고 부르지요..
튀긴닭보다 이걸 좋아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원래는 만두를 먹으려고
했었는데..간발의 차이로 닫아버렸어요..ㅠ.ㅠ 그집 만두도 진짜 맛있는데..다음에
동네맛집특집 이라도 할까봐요

전기구이 통닭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찰밥' 에 있습니다..!!
닭의 육즙을 잔뜩 빨아들인데다가 삼과 대추의 향 이 찰밥의 맛을 좌우합니다..
아..진짜 닭보다 이게더 좋을때도 있어요.
# by | 2006/02/26 02:20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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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전 제가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실감한답니다. (...)
등이 하늘에 떠다니는 것 같아요. 어머 저기 생맥주 무제한 공짜래요!
미르/흐흐..노린겁니다-_-+ 침침한 형광등밑이라 색감은 별로네요..실제로보면..스읍
비오네/비오네님도 요새 테러참여를---;
JK/저 밥만 어떻게 따로 못만드나 몰러요 넘 맛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