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이야기






담배를 뺏기위해..

담배를 사수하기위해..

어젯밤 58년생 아버지와 85년생 딸은 그렇게

아파트 단지내에서

술래잡기(....)를 했습니다.

누가봤으면 웃겼겠어요..(나도웃긴데-..-)

by 팬더맨 | 2006/03/12 15:11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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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K at 2006/03/12 17:14
과연 누가 담배를 피우는 팬더일까. 하는 의혹이..
담배피는 팬더를 끊게 하려는 아버지?
아버지 팬더의 담배를 끊게 하기 위해 뺏어 도망가는 팬더?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3/12 23:42
아하하.. 한모금 빨고 다시 도주..
잡았을때는 이미 다 피우시고 난 뒤였을지도..
금연을 하려면 참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지요.
의지력의 한계가 있다보니 담배인삼공사는 망하지 않습니다. ;;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3/13 15:05
그래서 술래잡기의 결과는요? +_+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6/03/13 15:11
...뭔가 재밌어요. 웃홋호~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3/14 01:49
jk/전자의 경우네요.
비오네/저희아빠의 경우는 18년간 금연하시다 작년말부터 다시피기 시작하셔서OTL

미르시내/저는 아빠를 쫓을수가없어요-_-아빠가 고등학교때 운동을 하셔서..쩝(절대 내가 느린거라고는 말하지않음)

시키센/이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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