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5일
우산은 소모품이다

모두들 아침나절에 비와서 들고나간 우산을
비개인 저녁나절에 어딘가에 두고온 경험이 있으실겁니다.
.....없다구요?
그럴리없어!!! (버럭)
네..오늘도 어김없이 우산을 어딘가에...두고왔습니다.
그런데 더심각한건....
'어디서부터 우산을 안들고있었는지'
가......기억이 안나요-..-
그러니..까 오늘의 궤적을 그려보면..
학원에 있다가.........친구가 아르바이트 끝나길 기다리는 동안 PC방에
갔었고.....친구랑 같이...

하카다분코에서 라면을 땡긴뒤..
만화마트에 들렀고....
버스를 탔는데..
과연..
어디쯤에서 부터 우산이 없었는지...................
......어쨌거나..비오는 날이면 하나씩 없어지는
우리집 우산.
제정신머리로는 우산은 소모품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비싼거 안사!!..ㅠ.ㅠ
# by | 2006/04/05 01:21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근데 라면이 저기에 들어가야 할 이유는? -_-+
시키센/그날 안지르고 집안에있는 우산하나 해먹었습니다-..-
미르/글의 이해를 돕는 삽화쯤 됩니다~
비오네/뭔가가 이상한가요>('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