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8일
알고는 있지만 하지는 못한다.
살좀빼보겠다고 다이어트의 그늘에 한쪽 발가락만 살짝 담그고 있습니다.
일명 '저녁굶기'
(그래서 점심은 가능한 잘먹고다닙니다-..-;;)
종종 공원을 걷는등의 소극적인 운동도 곁들이고는 있지만..
뭐 역시 이정도로는..어림없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사실 알고는 있습니다.
살을 빼려면 가장좋은 방법이 뭔지..-..-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알지만.....못합니다.
이것은 언젠가의 벙개에서 ㅌ님과 자취생 이야기를 하면서
한벌밖에없는 젓가락 이야기를 나눌때 ㅂ님이 "먹고 바로 씻어놓으면 되잖아요"
라고했을때 "그게 안된다니까요!!"라고 극렬히 반응하던..
그것과 흡사합니다.,
지금 보고계시다시피..저는 언제나 늦게자기때문에(열렙이 한몫;)
저녁을 굶었을때의 피드백이 자기직전까지 밀려옵니다.
아..지금도 죽겠군요
일명 '저녁굶기'
(그래서 점심은 가능한 잘먹고다닙니다-..-;;)
종종 공원을 걷는등의 소극적인 운동도 곁들이고는 있지만..
뭐 역시 이정도로는..어림없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사실 알고는 있습니다.
살을 빼려면 가장좋은 방법이 뭔지..-..-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알지만.....못합니다.
이것은 언젠가의 벙개에서 ㅌ님과 자취생 이야기를 하면서
한벌밖에없는 젓가락 이야기를 나눌때 ㅂ님이 "먹고 바로 씻어놓으면 되잖아요"
라고했을때 "그게 안된다니까요!!"라고 극렬히 반응하던..
그것과 흡사합니다.,
지금 보고계시다시피..저는 언제나 늦게자기때문에(열렙이 한몫;)
저녁을 굶었을때의 피드백이 자기직전까지 밀려옵니다.
아..지금도 죽겠군요
# by | 2006/04/08 04:1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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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분량이 많은 것도 아니고, 방에 소형 무선청소기도 있고, 쓰레기 버리는 데에는 5분도 안 걸리고, 빨래는 손빨래도 아니고 세탁기가 해주는데다가 다이어트도 간식만 줄이면 되는 건데도 참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흑흑
존슨/님하는 그렇게 하고계시나요(-_-) 저는 채식위주의 식사(연두부를 즐겨먹었습니다)+헬스를 다녔을때 제일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믿을수없겠지만 지금 이것도 많이뺀겁니다-..-;)
아 설거지 해야되는데...-_-;
빠르게 오래 걷거나 약간 천천히 오래 달리는게 좋은듯합니다.
비오네/네..지금도 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