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7일
아지 헌팅당하다.

오늘도 우리의 아사마님과 정답게 길을 걷고 있었는데
한무리의 아줌마 부대가 지나가시더군뇨.
그때, 그중 한 아주머니가.."어머 너 귀엽다. 수컷이지?"
라고 먼저 말을 걸어오셨어요..
그리고 집에 3살된 푸들이 있는데 이번에 교배를 한번 시켜볼까 한다고..
얼굴고 이쁘고 가정견이면 병같은것도 옮을일 없을듯 하니 한번 교배시켜
보지 않겠냐고 하더군요..새끼 한마리 준다고..
매우 적극적으로 헌팅..을 당한 아지였습니다만..
일신상의 문제(...)로 거절을 했답니다..ㅠ.ㅠ
저도 아지2세가 보고싶어요..ㅠ.ㅠ
# by | 2006/04/27 21:18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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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푸들이라면 2세가 어떻게 나올라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