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씨의 일요일




톰아저씨의 미션임파서블을 봤습니다.

구로CGV 11시타임인데도 조조할인이라 저렴하고 좋은 자리에서 볼수있었습니다.

이른시각인데도 만석이더군요.


감상은........뭐 별 내용은 없습니다. 진짜 전형적인 헐리웃식 블록버스터.

팡팡터지고 톰아저씨는 죽도록 달립니다.

힘들겠더군요.


즐기기엔 괜찮은 영화입니다.

제가 액션영화에 큰 감흥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강추까진 아니고..




역시 제인생의 액션영화 넘버원은 '더록' 이었어요..완전몰입-_-b






신촌의 '美in' 이라는 초밥부페입니다.

솔직히 가게분위기는 좀 구질구질하고, 몇안되는 점원중 사장님으로 보이는 사람은

불친절 하고...그런데 문제는 가격이 왕저렴합니다.

1인당 9800원.

생선초밥 몇종류에..초밥보다는 롤이 더 많습니다.


롤이 몇종류인데비해 특성화가 될됐다는게 좀 그렇지만

제가보기에 맛은 꽤 좋은편입니다.

롤과 초밥외에 몇종류의 과일과 샐러드, 춘권 등이 있습니다.

저도 얘기로는 몇번 듣다 처음간곳인데 괜찮습니다.




초밥이랑 롤을 1개남길때마다 500원인가 벌금이고(왜남겨-..-)

1시간20분 이상 앉아있으면 10분에 천원씩 인가? 더멕입니다.

솔직히 좀 기분나쁠수도 있는 조항들인데-..- 그래도 싸고 가격대비 맛이 괘안아서

또 갈거같습니다.


덧.신촌에 또한군데 있는 c모 초밥부페집은...아는언니가 가봤는데 맛이....-ㅁ-

by 팬더맨 | 2006/05/08 00:28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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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존슨 at 2006/05/08 00:38
신촌 미인 얼마전에 떠들썩했던 그 엄청난 가게 아닌가요 ㅎㄷㄷㄷ
벌금 오천원으로 알고있었는데 ㄷㄷ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5/08 00:40
존슨/뭔일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암튼 뭔가 안좋은걸로 어떤 네티즌이 올렸던걸 본 기억이 있는데..벌금5천원..? 그랬던가..제가 0하나를 빼고봤나요...-..-?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5/09 16:05
진짜 죽도록 달리죠 푸하하하;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5/09 18:30
미르/엔지 한번나면 사람 잡겠던데;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6/06/27 14:00
톰아저씨 요즘 별명은 신아메리칸 싸이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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