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휴교.....

에휴..

물론 학교측에선 복잡한 문제 많들기 싫단 의도가 있었겠지만..

역시..이건 뭔가...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근단 생각이 드는구나.



생각해 보면 나름대로 그날만큼은 선생님을 다시한번 보게되고

서로를 좀더 가깝데 느끼는 계기가 된 날이기도 했는데..

무울론!!

초등학교에서 애들손에 쥐어보내는 값비싼 선물이 난무하는

그런거 말고~


학생들끼리 몇천원씩 모아서 사드린 선물 을 받으셨을때

기뻐하시던 선생님 모습이.....흠..



아쉽다.


오늘 이대앞 지나다 보니깐 중고딩들은 살판 났더만..



아, 그리고 오늘 성인의 날인가..뭔가..-..-

쳇 나는 어땠더라?



이틀후까지 컵 50개를 만들라던 교수님의 지령에 이틀째 밤을새고 흙투성이로

동기언니가 나눠준 장미꽃을 받았었던..





암울해..OTL



by 팬더맨 | 2006/05/15 23:17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panda85.egloos.com/tb/19635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5/18 14:56
그래도 흑 장미꽃 받으셨네요!
저도 빠른생일 덕분에 뭐 이번에 성년됐지만 별로...(...)
성년식 하고 싶었는데 보고만 왔네요. 흑흑.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