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엔딩바톤

미르시내님 블로그에서..네버엔딩 바톤

<바톤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미~짱님. JK님. 요울아 내블로그 요새도 오면 좀 해다오.
으잉..할사람은 다해버렸네요. 하실분 있나요?

: 최근의 버닝~!
안입을 여름옷을 정리하고나니까 입을게 얼마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요새는 g마켓 버닝(티한장에 4천원 굿!)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저도 5월을 기준으로..제일 비쌌던건 어버이날 선물드린 티켓값(9만8천원)
제일 쌌던건 그저께 먹은 껌한통 300원.

: 최근 쇼크였던 일
좋아서 쇼크받았다고나 할까..
어쨌거나 너무 좋은일이 생겨서-..-프흐흐흐흐흐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3주전인가..(술마실일이 안생기네요) 집앞 치킨집에서 친구랑..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최근이 아니라 영어공부는 언제나 하고싶다고(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요새는 토익보다 회화수업에 더 집중을..
그리고 가죽공예 배우고 싶어요~~~(이건 언제나 마음만 있네요-_-;)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주로 마일리지....하면 음식점(?)
먹는데 씁니다-_-;

: 연말 연시의 예정은?
방콕할거 같은데-..-;;;아직 뭐라말하기엔 너무 멀어요.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사랑해야하는 딸들(요시나가후미)-이건정말 남녀노소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습니다..ㅠ.ㅠ
                                              이래서내가 요시나가 당신을 좋아하는거야..ㅠ.ㅠ
 
유리가면(스즈에미우치)-두말할것도 없는 명작. 사라져라 눈알!

캔디캔디(이가라시 유미코)-아는사람은 많지만 내또래를보면 본사람은 별로없는..그렇지만 재밌음

열왕대전기(이정애)-뭔가 어려운데 복잡하고 얽히고..완결을 보지못해 아쉬운 수작.

레드문(황미나)-사다드으으~~!!!

: 고향 자랑을 하나
서울의 범위는 너무 넓으니까 오랫동안 정붙이고산 양천구 신정동일대로 범위를 축소해봅니다.
태어날때부터 이주변에서 살아서 동네변하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나무가 많아서 좋고 복지시설이 좋은편입니다.
공원도 많고 학원도 많습니다(??)
멀리안나가도 영화,쇼핑을 즐길수 있는 편의시설도 많고

이래저래 살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계속 이동네에서 살고싶네요.
: 몇살입니까?
늦은85입니다.
엄마는 일주일가량 사기로 먹고들어갔다고 언제나 말하십니다.
: 좋아하는 색은?
레드와인, 스카이블루 ,인디핑크, 레몬옐로


: 좋아하는 연예인은?
B'z. 

: 신장은 몇 cm입니까?
162 정도인가?
학교신체검사할땐 더 적게 나왔던거 같은데
실제론 이정도가 맞는거 같습니다.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지금나를 즐겁게해줄수 있는 누군가-.ㅜ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그리다만 그림이 서너개
앨범정리는 반정도.......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배가불러서 그닥 땡기는게없네요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안경벗기. 10년간 함께해온 오디오의 재생을 누르는일.

: 믿는 사람 없죠?
..사람을 좀 잘믿는편인것 같습니다.
가끔 안좋을때가..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지금처럼만 살아줘.
지금처럼만 있어줘.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 지금 몇시 입니까?
오후 11:23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가장 쇼크받았던 일과 같은..............흣

: 좋아하는 게임은?
그라나도에스파다, 심즈2 그리고 지금까지 제일 재밌게한 게임은 용기전승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방문엔 패닉04포스터
책상유리엔 비즈 서바이버 포스터

: 스트레스 발산법은?
할일을 땡땡이 쳐버립니다.
현실도피죠 뭐;
근데 머지않아 돌아와요..

: 좌우명은?
자신감이 모든일의 해결책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이런거 하면 자신에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쓰는사람도 즐거워요.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평화.
이거하나면 온세상은 행복해진다.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운세안봐요..
보이면 보긴 하지만 일부로 찾아보지는..

: 사랑은 무엇입니까?
인간을 완전하게 만드는것.

: 어릴 적의 꿈은?
초등학교땐 선생님
초등학교고학년땐 만화가
중학교땐 애니메이션 연출가
고등학교땐 팬시디자이너

지금은 그림과 함께 할수있는거면 다.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패닉.
아직도 좋아합니다.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숲속에서 딩굴대며 한가하게 노니는 동물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우수한 능력.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지나치게 낙천적임.
때론 그것이 화를 부르기도함.
진중함이 요구됨.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내가내놓은 중고옷 에 대한 문의의 답장.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동유럽에 매우가고싶습니다.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학원에 가고..

.......

음..없다.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좀더 열심히 했으면 안좋은 결과에대한 강한반박이라도 했을텐데.
확신이없는 싸움은 승산이 없어.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친구들에게 독설가라는 말은 종종..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죠..S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먹고싶은거 다먹고 사고싶은거 다하고 그속에서 파묻혀 죽을래요.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초등학교 4학년
이때처럼만 살았으면 지금 하고사는게 다를듯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초딩때 일기장더미.
낡은 봉제인형들
(예전보단 덜하지만, 정말 인형같은거 함부로 대하면 나중에 원망들을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서..쉽게 못버립니다.)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없는데..굳이 선물로친다면 기뻤던일과 상동.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남의말 안들으려는 스타일.
딱 봤을땐 엄청 주장내세우는 타입도 아닌데 은근히 남의충고
남이하는말 하나도 안들음.

그래놓고 나중에 "아..정말이네"
ㅅㅂ

내말을 개똥구녕으로 들었냐.

: 블로그를 왜 합니까?
간간히 다른사람들이 달아주는 리플도 재밌고.
내가 좋아하는거 다른사람한테도 알려주고싶다는 심리랑 비슷한거같아요.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알리고싶지않지만 이미눈에 다보이는 내 뱃살.

: 보통 수면시간은?
요새같으면 한7시간정도.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이미 기르고 있습니다.
아, 원숭이 키워보고싶어요.

견원지간 멋진데?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이런 텅빈머리라도 생각이란걸 좀 할수있게 해주니 감사함.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드래곤볼만큼 열광했던책이 또 뭐가있을까..ㄷㄷㄷ
원래 책 잘 안읽습니다.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남의말에 귀 귀울여주는사람.
자기가 틀렸다는거 쉽게 인정할줄 아는사람. 타협이 가능한사람.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아..지금 머리염색을 아주 밝게해보고 싶은 충동이..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방금 끝났네요..트레져 앨범 듣고있었으니..
마지막곡은 RUN-1998 style-

: 가장 혐오하는 것은?
어이없는 이유로 다른사람 까는거.
그냥 뒷다마 정도야 사람사는데선 다 생기는 일인데.
말같잖은일 부풀려서 욕하는거..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우와..ㅅ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예전부터 불려왔으므로

팬더
:오늘 점심에 먹은거?
전에 밥얻어먹은 보답으로 티지아이 런치메뉴 쏨.
카드할인해서8천원대라니 티지아이도 많이 싸졌구나..
: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
집에서도 공부좀 해야되는데 말이다?

: 핸드폰 액정 문구는?
아놔..이거..다른사람이 멋대로 바꿔놨음;
[부경사랑]

: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3-4월
모든게 좋을땝니다.
물론 결정의 시기이기도 하지만

: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까?
속일것도 없습니다.
전 비밀이 없는 여자예요 ㅎㅎ

: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극장에서 가족의 탄생을 봤습니다.

: 여름에 뭐하고 놀 계획이십니까?
...........좋은거.ㅎ

: 즐겨보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면?
거실엔 티비가 안나오니..보통 뭘 볼라면 엄마아빠랑 같이 볼만한걸 봐야하는데
외화를 좋아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로 뭐보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 스스로를 설명해 주세요 (자기소개)
.......이런 저입니다만 잘 부탁합니다.

제가 추가하는 질문
: 자신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외적으로)
-없어요......정말없어요-..-

by 팬더맨 | 2006/05/25 23:58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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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kishen at 2006/05/27 17:30
질문이 많아서 쓸때는 힘들지만 읽는 재미가 있는 바톤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중간에 부경사랑이라는 문구에서 부경이라는 이름의 고등학교 후배가 생각났네요...
Commented by 미~짱 at 2006/05/28 00:48
으헛...멍하고 사는 동안 이렇게 바통이 돌아와 있었군요.
은근히 좋아하지만..질문이 어려운것이 많군요.
집에도 돌아왔겠다 느긋하게 함 해볼께요.
[사랑해야하는 딸들] 정말 좋아합니다.
언니가 항상 샀던 [오후]에 연재된 것만 보고 단행본은 안샀습니다만;;;;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5/28 01:42
시키센/부경이란 이름이 흔하지는 않던데..(꼭 그언니가 처음 소개할땐 다 보경으로 들어요;)

미~짱/흐흐..해주실거죠..저도 오후에서 보다가 미스터레인보우랑 사랑해야하는딸들 단행본을 샀습니다..미스터레인보우는 완결도 못나고 작가분이 그리되셔서..ㅠ.ㅠ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6/05/30 14:20
트래뷁 해갔다. 늦게 받아서 미안하다.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5/31 00:56
요울/야~니가 오긴 오는구나~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6/05/31 02:16
사랑하는 친구의 사생활을 어찌 파헤치지 않을 수 있겠냐.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5/31 21:29
우억 진짜 짜증나는 사람 완전...-_-;
저도 친구핸드폰에 제사진 지정해놓고
문구는 은애사랑♡ 나라사랑♥으로 바꿔놨어요 잇힝~
...제 친구 중에도 부경이라는 아이가 있었지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6/01 05:31
요우리/나를 사랑하기는 했니!!!???
미르/ㅋㅋ 그런취미는 교우관계에 악영향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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