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사진몇개.

지난주말(벌써 일주일 전이네요-_-)에 다녀온 강화도 사진들입니다.

신촌에서 강화고속타고 한시간반.

바다가 그리운 분들께 추천하는 바입니다.






제가 묵었던 펜션입니다. 강화도의 해밀펜션이라고..강화고속타고 내려서 차타고 다시 1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펜션입니다. 방에서 바다가 보인다는 말에 선택된 곳이지요..!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전경입니다..!

물이 많이 빠져있는 모습이지요. 바닷바람이 아주 시원했습니다.

 


5분정도만 걸어내려가면 작은 수산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바다 근처입니다.

 



바다에 와서 또 회맛을 아니볼수가..-ㅠ-

 


갯벌바다라서 꼼지락 대는 녀석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장화랑 호미라도 가져왔으면, 굴이라도 캘걸 그랬죠(?)

 


아빠랑 나온 애기. 제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포즈를 취해줍니다.

미스코랴 감이네요.

 


오오..흠..해가 지려고 폼잡습니다.
갯벌의 곡선이 멋지네요. 이와중에도 바닷바람은 사정없이 따귀를 때립니다.




돌아오는길에 숙소의 뒷면 풀샷입니다.

멋지죠?

 


돌아오는길엔..또 이런걸 사들고..

대체 이여자들의 식욕은 어디까지란 말인가!!!

 

에-_-그리고 이시점..쯤에 카메라를 떨어뜨렸습니다.

어흫하히히(견적 8만원)

숯불위에서 노릇노릇 익어가는 고기라던가..버섯이라던가..를 못보여 드리는게 안타깝네요.

일행의 디카로 찍었는데 사진을 못받아서..0..0

가까운 주말을 이용해 한번쯤 다녀오시는것도 기분전환삼아 좋을듯 합니다.

아..짧지만 알찬 여행이었어요~

by 팬더맨 | 2006/06/24 00:14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panda85.egloos.com/tb/21474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존  at 2006/06/24 01:11
교과서에 미칠듯하게 나왔던 역사의 고장 강화도이군요... 한번가봤던거같긴한데 차안에서 계속 잤던기억만-_-;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6/24 08:44
오~ 부럽... 재밌으셨겠군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6/06/24 09:41
즐거우시겠어요. ;ㅇ; 저도 어디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ㅇ;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6/24 23:03
훗훗훗 강화도는 인천~>_<
짧은 시간이지만 좋으셨겠어요. 참 한가해 보이네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6/25 02:22
존/고인돌이니 마니산이니..있었지만 그런거 안보고 쳐먹고 쳐자다가 귀가(-_-

비오네/네 재밌었습니다. 바닷바람을 쐬는거 만으로도 기분전환이..

텐/음..주말치기로 라도 다녀오세요~!

미르/같은 지역이래봤자 안가면 소용이..........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