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선물해준 티셔츠 페인팅.







먼길 떠나는 친구에게 선물한 티셔츠입니다.
 
그야말로 '급조' 한 티셔츠-_-;



























게으름 피고 손놓고 있다가
 
어젯밤 12시에 후다닥 그리고
 
학원갔다가 집에돌아와서 다림질
 
한후에 세탁하고-_-
 
 
친구 만나기로한게 5시반인데
 
그안에 말리느라(드라이기로 말리
 
면 변질될까봐..ㄷㄷㄷ)
 
죽을똥을 쌌네요.
 
 
 
 
 
 
 
 
 
 





결국 끝자락이 눅눅한(...)상태로 줘야했지만..
좋아해줘서 다행입니다.
 
 

by 팬더맨 | 2006/06/24 00:19 | └가내수공업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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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6/24 08:45
워우~ 상업용 저리가라할 이 놀라운 퀄러티. 가내수공업자시군요. 아하하.. ;;
Commented by 텐(天) at 2006/06/24 09:40
예뻐요!!!!! ;ㅇ; 티셔츠도 페인팅도 정말 예쁘네요. ;ㅇ;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6/24 23:01
정말 가내수공업자!!! +_+ 멋져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6/26 01:44
비오네/그런 바짝 마른 입술로 칭찬을..

텐/요새 맛들렸습니다..ㅋ

미르/영세 가내수공업자이지요;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6/26 15:57
무슨 말씀. 립그로스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 ㅡ_ㅡ;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6/26 20:35
비오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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