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4일
친구에게 선물해준 티셔츠 페인팅.

먼길 떠나는 친구에게 선물한 티셔츠입니다.
그야말로 '급조' 한 티셔츠-_-;

게으름 피고 손놓고 있다가
어젯밤 12시에 후다닥 그리고
학원갔다가 집에돌아와서 다림질
한후에 세탁하고-_-
친구 만나기로한게 5시반인데
그안에 말리느라(드라이기로 말리
면 변질될까봐..ㄷㄷㄷ)
죽을똥을 쌌네요.

결국 끝자락이 눅눅한(...)상태로 줘야했지만..
좋아해줘서 다행입니다.
# by | 2006/06/24 00:19 | └가내수공업자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텐/요새 맛들렸습니다..ㅋ
미르/영세 가내수공업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