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6일
간만에.......
가족 외식이 있었습니다-..-
100% 아빠의 결정으로..장소는 목동 방송회관에 있는 백리향이라는 중국집이예용.









100% 아빠의 결정으로..장소는 목동 방송회관에 있는 백리향이라는 중국집이예용.

살짝 늦게갔더니 손님이 적어서 룸을 주더군요-..-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음식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기 양파 절인게 맛있습니다..단무지는 안주더군요?
중국음식=단무지 아니었던가-..-

칠리새우>..<
여기오면 거의 항상 시키는 메뉴죠..뭐 자주 오게되는곳은 아니지만(..비싸-..-;)
안에 들어있는 새우가 정말 토실토실합니다.

슈릅-ㅠ-

거의 제가 우겨서 시킨 소고기 피망볶음..걍 고추잡채에서 고추가 피망된 맛입니다.
저는 고추잡채를 좋아해요.

고추잡채는 꽃빵과 합께..

아빠가 매우 사랑하시는 기스면.
저는 뭐 그렇게 맛있는진 모르겠는데..면빨이 탱탱 합니다.
동생은 짜장면을 먹었는데 미처 못찍었네요..뭐 듣자하니 새우가 들어있는 짜장면이라고....

마지막으로 만두 하악하악(많이도 먹었다-_-)

그리고 후식이 등장.....
이 계란물 풀어놓은거 같이 생긴건..감 이랍니다. 감을 어케 갈았는지 비볐는지 몰라도 맛있더군요.
제가 이걸보고
"어 전에는 후르츠 칵테일이었는데"이러니까..서빙하는 언니가
"네 원래는 그건데 요리를 많이 드셔서 특별히 드렸어요" 이런 말쌈을..-_-
(사실..사진이 누락됐지만..소고기 탕슉도 먹었...)
# by | 2006/06/26 00:49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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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네/..지금 자체테러 당하고있습니다..배,배가..
테러 시즌이군요...-┏ 저 후식 감이라니 맛있을 것 같아요!
요우리/지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