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6일
운동화...
전부터..
한눈에 꽃혀서..
느무 갖고싶어서
살까말까 살까말까(이하 100회 반복) 했던
운동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그걸
질렀습니다..!
넘흐 기쁜나머지..마침 신발끈도 색이 다른걸로 두개 들어있겠다..
싶어서..이너넷에서 젊은애들이 하는거시키..신발끈 이쁘게 묶기..
뭐 그런거 찾아다가..
했드랬죠.
제가 워낙 브레인이 딸려서..한짝 끼는데..겨우겨우
30분 걸려서 완성했는데.

끈이 너무 많이 남는다-_-
이 남는 끈 처리에대한 얘긴..없더군요-_-;
워쩌란겨;
ㅠ.ㅠ 그래서 다 풀렀습니다.
끼는데 30분 걸렸는데 푸는덴 30초..ㅠ.ㅠ;
걍 살던대로 살기로 했습니다-_-;
근데 이거 지금 비오네요 ㅈㄱ!!
새신을 신고 팔짝좀 뛰어볼랬더니
한눈에 꽃혀서..
느무 갖고싶어서
살까말까 살까말까(이하 100회 반복) 했던
운동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그걸
질렀습니다..!
넘흐 기쁜나머지..마침 신발끈도 색이 다른걸로 두개 들어있겠다..
싶어서..이너넷에서 젊은애들이 하는거시키..신발끈 이쁘게 묶기..
뭐 그런거 찾아다가..
했드랬죠.
제가 워낙 브레인이 딸려서..한짝 끼는데..겨우겨우
30분 걸려서 완성했는데.

끈이 너무 많이 남는다-_-
이 남는 끈 처리에대한 얘긴..없더군요-_-;
워쩌란겨;
ㅠ.ㅠ 그래서 다 풀렀습니다.
끼는데 30분 걸렸는데 푸는덴 30초..ㅠ.ㅠ;
걍 살던대로 살기로 했습니다-_-;
근데 이거 지금 비오네요 ㅈㄱ!!
새신을 신고 팔짝좀 뛰어볼랬더니
# by | 2006/06/26 01:01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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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을 신고 (물웅덩이에서) 팔짝 뛰어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재빨리 도망을....)
농담이구요. 색깔 이쁘군요. ^^
비오네/엉..보내주실라면 비구름만 보내주시지 이 습기는..ㅠ.ㅠ
예뻐요 노랑까망~>_<///
요우리/나는 너같이 캐폐인이 아니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