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이었다.




눈꼽만한 그녀석이

나를 슬픔으로 몰아넣은 것은.......

 

하필 저기가 깨지다니-_-

나 떨어뜨린적 없는데 o링끼우다가 갑자기 빠직..ㅠ.ㅠ

그것도 내가 산것중에 제일 크고아름다운 비싼 거였는데...ㅠ.ㅠ







토요일날 동대문 부자재상가에가서 지름신을 영접한 이후로 요새는 목걸이 만들기에

매진중입니다.

by 팬더맨 | 2006/07/11 00:04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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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존  at 2006/07/11 00:16
수....순..순간 접착제로 붙이면 붙을껍니다...ㄷㄷㄷ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7/11 17:15
아름답군요... 깨져버렸네요...
목걸이입니까!!!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7/11 18:57
얼핏보고 '다이아몬드? +_+' 라고 생각했습니다.
슬픔도 기쁨도 어느날 불현듯 찾아온다는... ;;
Commented by 미~짱 at 2006/07/11 21:02
시...실리콘으로도 붙이면 어쩌몀 붙을지도요....
목걸이 만들기.....나중에 완성작 보여주셔욥~ ^^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7/13 00:52
존/걍 기념으로-_-어디 붙일데가 있음 좋은데...
비오네/저에게는 다이아몬드의 값어치는 하는 한알에 천오백원짜리 크리스탈 이었습니다..;

미~짱/실리콘으로 하기엔 넘흐 작은 부분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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