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7일
덕후 스러운가..

제 책상위에 죽치고 있는 녀석들.
찌찌 부르마 오반~
찌찌랑 부르마는 500원짜리 가챠폰..동생이 하교길에 뽑아다 줬습니다.
물론 학교앞 문방구 뽑기가 그렇듯 한방에 나와주는 법이 없어서 두당 1500원정도의
몸값을 자랑하지만..그런거 치고도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
맨 오른쪽은 오반은 PS2용 드래곤볼 게임 살때 초회한정으로 준것.
같이안겨준 어설픈 폴리곤의 캐릭터 브로마이드는..이거 버릴수도없고-_-;
10장이나 되서 덜덜..애니메이션버젼 브로마이드였으면
방안을 죽~둘러보는것도 좋을뻔 했습니다.

아무리봐도 500원짜리치곤 우수.

책상위의 식구들.
아래 플라스틱 케이스는 페레로쉐 선물받은 케이스인데 적절한 사이즈더군요..
복작복작 합니다.
# by | 2006/07/27 03:21 | └DB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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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규어
오래된 물건들이 아니라 이 카테고리에 넣긴 좀 그렇지만 가끔씩 뽑아 보는 가챠폰 같은 것들이 전부터 몇 개 있어서 여기 넣어봅니다. 엊그제 집 근처 편의점에서 발견한 드래곤볼 피규어입니다. 총 10종류로 마인부우편 이후의 캐릭터들이 나오더라구요. 초사이어인3 오공, 초사이어인2 베지터, 그레이트 사이어맨 오반, 오천, 트랭크스, 오천크스, 마인부우, GT판 오공, 부우, 신룡. 이렇게 열 가지인데 엊그제는 마인부우가 나왔습니다; 부우랑 우부만 안나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당첨. 항상 이런식으로 생각한게 당첨되기......more
...아니에요 덕후스럽지 않아요 저도 코난 있어요...(............)
*-_-*
아닙니다 덕후스럽지 않아요 2
저한테는 세일러비너스가 있어요(..);
초딩때 어머님이 생일선물로 준것..생각해보면 그때 세일러문이 유행하기도 전이었는데;
어머님이 선견지명이 있으셨나 봅니다-_-;
이정도면 그냥 아리따운 소녀의 아기자기한 취미 정도가 될텐데요머...
오타쿠스럽지 않아요!! 전 나코루루와 킹오파의 레오나가 있었어요. (과거형;;)
저도 길티기어 가챠폰을 잠깐 모았었는데 아무리 뽑아도 Sol 이나 Ky 같은 멋진 건 안나오고
괴상한 녀석들만 잔뜩... 나중엔 바닥청소 소녀만 4개 모여서 결국 접었습니다. ㅡ_ㅡ
키란/어머님의 첨단유행-_-b 모두들 하나씩 갖고계시네요
시키센/..아니 사실 저도 은근히 드래곤볼을 다모아...근데 나온것 두개다 1성구입니다..1성구밖에 안나오나....드래곤볼 애장판 전에 개정판 나올때(베지타의 물로보지마 가 화제가된-_-)단행본의 응모권 부치면 드래곤볼 모형준단말에 혹해서....
미~짱/후후..드래곤볼은 누구에게나7개를 모으게 하려는 충동이..근데 아리따운 소녀는 에러!!
텐/이제, 그녀들은 어디에...???
그냥 판매하더군요. 500원은 훨씬 넘는 가격이었는데 드래곤볼 좋아하니까
그냥 몇개 집어봤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올린게 있는데 트랙백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