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S

텐님이 기획하신 '먹다죽자' 식사에

텐님,밀으신애님,저 셋이 만났습니다.

장소는 어차저차하다보니 빕스 목동 CBS점..

(우리집에서 15분거리-_-b)


2번출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저는 지상교통을 이용하다보니 바로근처에서도 2번을 못찾아 다시 지하로

내려갔다 오는 비극을(-_-






오랫만에(?) 갔더니 샐러드가 좀 바뀌었더라구요.

그래도 빕스의 포인트인 치킨과 연어는 건재 합니다.

베이커리도 바뀌었던데...텐님은 크로아상이 없어서 슬퍼하셨답니다.



저 노란것은 샤프란 볶음밥. .옥수수가 아닙니닷.

그전에는 무슨 볶음밥이 었더라..새우볶음밥인가..? 저는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섬머롤 이라는게 생겼는데, 캘리포니아롤 친척쯤 되는듯 싶습니다.
연어가 올라간게 맛있었음.



메인요리는 한가지만 시켰습니다.

빕스에서 제일 무난한 빕스스테이크.



기름기 좔좔-ㅠ-
자체테러 당하고 있습니다..>..<;;;


디저트 모드.



텐님께서 만들어오신 녹차빙수.

여름이라고 얼음도 갈아주네요.


바나나 스플렛 데코레이션 대작전(-_-)

이미 배는 만삭(;;)이었지만..갑자기 텐님이랑 미르시내님이 바나나를 가져오셔서 데코레이션 놀이;

를 하신다길래 저도..샤샥;




미르시내님 것.

저 옆의 콘이 포인트입니다.


텐님 것.

딸기시럼과 풍성한 과일이 포인트.



제거 입니다.

의미없는 풀떼기(포인트)가 특징.

 


사진을 다찍고는 처참한 모습으로..ㅠ..ㅠ

 

by 팬더맨 | 2006/07/30 15:10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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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짱 at 2006/07/31 03:19
후아아아..
야밤에 참 미치겠습니다...하하하하....ㅠ_ㅠ
빕스 메뉴가 많이 바뀌었군요.(마지막 간 것이 언젠지 기억도 안납니다;;;)
디저트를 저렇게 먹는 방법도 있군요. 다음에 참고 할께요.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7/31 16:13
쿨럭쿨럭.. 이 블로그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방문해야할 위험 블로그리스트에 올려야겠군요.
맛있으셨습니까~~~~!!! +_+
Commented by 키란 at 2006/07/31 16:50
아 배고파요.....ㅠ_ㅠ
빕스하니까 생각났는데,
예전에 춘권에서 비닐조각ㄱ-이 나와서 항의했더니 빕스에서 공짜로 음식을 하나 줬어요ㅎㅎ
피자였던가?
실은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먹은 춘권이었는데 게다가 그때 저도 만삭(..)이 되어있었지만
그래도 공짜라는 생각에 끝까지 먹었던;;
그 뒤로는 다시 빕스 안갑니다^^;;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6/08/01 03:30
미~짱/풍부한 식재료로 장난질을....(먹을거갖고 장난치면 떽!)

비오네/헉헉..점심과 저녁을 한큐에..맛있었습니다-_-b

키란/이런..빕스에 그런 안좋은 추억이-_-; 저는 집근처에 빕스가 두군데나 있는데다 가족식사코스로 제일 만만해서 비교적 자주갑니다.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8/02 01:16
점심에서 저녁까지...-_-b 풀떼기가 최고에요~
배고팠... 아니 배불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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