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6일
포스팅이 뜸했던 이유.
너무 더워서 컴퓨터가 있는 제 방엔 오래 못앉아 있겠습니다.
요새는 매일 안방으로 피신해 있어서
주로 티비를 많이 봤네요.
근데 그닥 재미는 없었습니다.
요새는 매일 안방으로 피신해 있어서
주로 티비를 많이 봤네요.
근데 그닥 재미는 없었습니다.
# by | 2006/08/06 23:25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 by | 2006/08/06 23:25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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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별로 안합니다. ㅡ_ㅡ;
그나저나 오늘 날씨가 미쳤는지 햇살은 쨍쨍한데 천둥번개 치고 폭우 쏟아지고.. 뭐가 이런지...
자고 싶어도 더워서 못 자겠어요.
그냥 땀이 흐르든 어쩌든 내버려두고 저는 저의 할일(컴퓨터)을 합니다~(-_-)~
미르/더위는 그렇다쳐도 습기가..ㅠ.ㅠ
비오네/학교가 코앞이라 편하겠네용..도서관에서 책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듯. 오늘 날씨가 잠시 맛이 갔었죠..양산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키란/선풍기로는 역부족. 그래도 오늘밤은 창문방문 다열어두니 바람이 좀 부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