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8일
내눈!
어제부터 눈이 쫌 아프다 했더니 눈이 퉁퉁..
병원에 가니 다래끼 초기증상이랍니다..
듣자하니 이거 금방 안낫는담서요? 흑흑..
기계같은걸 통해서 눈을 보시는데 갑자기 주사기가 등장해서
나도모르게 으악!!!! 이러고 벌떡 일어나 버렸습니다..
..예전에 눈에 주사를 맞았었는데..그게 진짜 인생최고로 기억되는 육체적 고통이었거든요..
아 뻘쭘..
주사는 안맞고 결석을 뽑아내시드라구용.흑흑
주사는 엉덩이에..-,.-
가뜩이나 쳐진눈인데 눈이 반만 떠지니 더 졸리고 늘어지는듯 합니다.
돈도없는데..휴 치료비도-_-
오늘은 이외에도..악재가..
병원을 나와 오목교역 쪽으로 길을 가는데 갑자기 가방끈이 뚝..끊어진..
에라이 싸구려가방..ㅠ.ㅠ
이럼서 덜렁덜렁 들고가다 오목교 지하상가 안에 옷 수선소에서 박았습니다..
에궁..-_-아직 하루는 반도 안지났는데..
병원에 가니 다래끼 초기증상이랍니다..
듣자하니 이거 금방 안낫는담서요? 흑흑..
기계같은걸 통해서 눈을 보시는데 갑자기 주사기가 등장해서
나도모르게 으악!!!! 이러고 벌떡 일어나 버렸습니다..
..예전에 눈에 주사를 맞았었는데..그게 진짜 인생최고로 기억되는 육체적 고통이었거든요..
아 뻘쭘..
주사는 안맞고 결석을 뽑아내시드라구용.흑흑
주사는 엉덩이에..-,.-
가뜩이나 쳐진눈인데 눈이 반만 떠지니 더 졸리고 늘어지는듯 합니다.
돈도없는데..휴 치료비도-_-
오늘은 이외에도..악재가..
병원을 나와 오목교역 쪽으로 길을 가는데 갑자기 가방끈이 뚝..끊어진..
에라이 싸구려가방..ㅠ.ㅠ
이럼서 덜렁덜렁 들고가다 오목교 지하상가 안에 옷 수선소에서 박았습니다..
에궁..-_-아직 하루는 반도 안지났는데..
# by | 2006/09/28 13:51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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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뭐랄까.. 쳐진 눈이라고 하니까 왠지 이나바씨가 그리는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처진 눈 두 개에 턱점..
두번인가 간단한 수술로 제거받았습니다
저는 다래끼 눈에 주사 맞았는데...ㅠ_ㅠ 그냥 짼 거였나;
초기라면 금방 나을 거에요. 치료도 받았고.
이것으로 시키센+페란테+미르시내+JK+팡짱 5콤보 완성...-_-;
이 글 제목도 '당분간 포스팅은 어렵습니다'로 한번 낚아보시는게... ;;
존슨/음 저는 다래끼 초기라서 터트리지도 못한대요...그 간단한 수술이라는게..혹시 눈에 마취를 하는거던가요..덜덜
미르/그..다래끼를 좀 묵혀두면 생기는 뭐라는 병이 있는데 그거 쨀때..구멍뚫린 천을 씌운뒤..눕혀놓고..꺄악!!
비오네/..할까 하다가 아무도 안걸려 주면..비참.
낫는데까지 기간이 긴건가요? 주위에서 보면 그런거 금방 낫는거 같아보이던데..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ㅁ;
키란/저도 예전엔..금방 나은거 같아는데..다른사람 말을 드어보니 한달은 갔다더라 는 사람도 있고..그렇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