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2일
우리가쏜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우리가쏜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김동률(feat.이적)

이노래가 듣고싶어서..이적 솔로 시디를 뒤졌는데
당췌 없는거다..
아차 하고 생각해보니..이거 김동률 3집에 있었다-_-
둘이 같이 부른데다 가사가 워낙 이적 스타일이라(이적 작사) 착각했었다.
이적이랑 김동률이랑 같이부르면...묘하게 잘어울린다 음색이 많이 틀린데..(그래서 앨범도 냈지-기억하는
이만 기억하는..)
여튼 가을이 되니 이런 노래가 땡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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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가 듣고싶어서..이적 솔로 시디를 뒤졌는데
당췌 없는거다..
아차 하고 생각해보니..이거 김동률 3집에 있었다-_-
둘이 같이 부른데다 가사가 워낙 이적 스타일이라(이적 작사) 착각했었다.
이적이랑 김동률이랑 같이부르면...묘하게 잘어울린다 음색이 많이 틀린데..(그래서 앨범도 냈지-기억하는
이만 기억하는..)
여튼 가을이 되니 이런 노래가 땡기는구나.
그렇게 찾아 헤멨던
꿈에서라도 잊지 못했던
눈 앞에 어른거리던
그 어느날을 기억하니 넌
우리가 다짐했던 건
질끈 동여 맸던 건
그게 무엇이었던 건
뜨거웠었고
태양을 겨냥했었건
숲을 꿰뚫었었건
다만 타오르던 가슴에서 터져 나오던
이제는 모두 어디에
그 기억이라도 그 흔적이라도
어디에
그 마음이라도 그 다짐이라도
무엇이 앞길을 막건
그 어느 누가 훼방을 놓건
티 없이 웃어버리던
그 어느날을 기억하니 넌
우리가 다짐했던 건
질끈 동여 맸던 건
그게 무엇이었던 건
뜨거웠었고
태양을 겨냥했었건
숲을 꿰뚫었었건
다만 타오르던 가슴에서 터져 나오던
이제는 모두 어디에
그 기억이라도 그 흔적이라도
어디에
그 마음이라도 그 다짐이라도
우리가 다짐했던 건
질끈 동여 맸던 건
그게 무엇이었던 건
뜨거웠었고
태양을 겨냥했었건
숲을 꿰뚫었었건
다만 타오르던 가슴에서 터져 나오던
이제는 모두 어디에
그 기억이라도 그 흔적이라도
어디에
그 마음이라도 그 다짐이라도
어디에
그 기억이라도 그 흔적이라도
어디에
그 마음이라도 그 다짐이라도
어디에
그 기억이라도 그 흔적이라도
어디에
# by | 2006/10/12 03:22 | 음악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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