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4일
오랫만에

음..이걸 DB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팬아트이니 여기 넣습니다.
오랫만에 한장 그렸네요
원래 팬아트 같은건 잘 그리는 편이 아닌데
웬지 그리고 싶어서 그린거에 펜선까지 넣어버렸습니다.(사실 잉크꺼내기 귀찮아서 잘 안해요..)
부르마 눈을 열심히 칠했는데 사이즈가 작아져서 티가별로 안나네요;
사실 저 그림에는 ... 명암 실수가 있답니다(후우-_-;;)
중간에 알았는데 귀찮아서 그냥 뒀어요 하하하..
이제 겨울이 다됐는데 웬지 부르마의 복장이 시원해서 야자수까지 넣었습니다.
다음엔 겨울그림을 그려 볼까봐요.
# by | 2006/11/14 03:45 | └가내수공업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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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의 팬더 사인도 왠지 어울리는 듯한.. ^^;;
텐/후훗. 판다미떼 인겁니다-..-
(명암 실수... 어딘지... 모르겠다...!!! OTL)
미르/음 출력이 좀 낮은 모니터에서 보니까 잘 안보이더라구요(제 모니터가 높은편이라)
오공 머리의 명암이 좀 틀렸답니당.(밝은부분이 반대;)
부르마는 원작보다 이쪽이 좀 더 귀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