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0일
어쨌든 ..돈
전 마이너스의 영역은 아니지만 시력이 나쁩니다.
난시도 있고 약시(안경껴도 얼마이상 시력이 안나오는거)도 있고 좀 복합적이예요.
그래서 안경맞추면 2-3일 걸립니다. 렌즈값도 비싸고..
어릴때 처음 안경을 써야한다는 판정을 받았을땐 그게 뭐그리좋다고 얼른 해달라고 했는지.ㄱ-
여튼 지금은 어서 제눈이 과학기술의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도 저는 늘 뿔테만 끼기때문에 테값은 덜들어요(뿔테가 비교적 싼편이죠)
뿔테에 워낙 적응이 됐기도하고..그래서 금속테 쓰면 얼굴이 허전해 보이기도 하고..말이죠
동생도 안경을 쓰는데, 이놈은 워낙에 안경을 막굴려대서 엄마가 좋은테를 해줬답니다.
웬만큼 구부려도 안휘어지는 특수안경테가 있더군요..
맨날 안경쓰고 잠들고 깔고자고..해서..바꿔준건데..꽤 오래썻죠..4년정도 썻는데
오늘 안경을 닦는데 갑자기 코받침이 반으로 똑~-,.-;
지금껏 갖은 굴욕을 이기고 버텨온 녀석의 힘도 다한것인지, 갑자기 부러지더군요.
일단 안경이 없으면 불편하기때문에..엄마도 안계시고..안경하자고 델고나갔습니다.
근처에 재오픈한 안경집이 있어서 할인행사를 하길래 거기로 갔죠.
음..테는 하던대로 특수재질로 하고..
두종류를 골라주셨는데 동생이 굳이 안경알이 큰쪽을 하겠다고............ㄱ-
그리고..시력이 더 나빠져서 렌즈압축을 세번은 해야한다는데..
..그래서..
가격이..........
............................ㄱ-
10만원만 달랑 뽑아가지고 간 제 손이 민망하게..총 안경값이 무려 18만원ㄱ-(그것도 할인해서)
제가 부득부득 우기면서 안경테 싼걸로하고
렌즈는 국산쓰라고 닥달했는데 궂이 좋은거 쓴다고 ㅈㄹ 을 해서(엄마랑 왔어도 이럴거냐 ㄱ-)
일단 선금 지불..덜덜
근시위주라 안경은 하루안에 나오더군요 ㄱ-;
다행인건 안경테가 좋은거라 as가 된다네요.부러져도
엉엉 어쨌거나 세상에 돈아끼는 방법 참 많습니다..ㅠ.ㅠ
눈만 건강해도 18만원이 절약되는것을..ㅠ.ㅠ
안경안쓰시는 분들은 좋은시력 보존하셔요
살림에 보탬이됩니다.
난시도 있고 약시(안경껴도 얼마이상 시력이 안나오는거)도 있고 좀 복합적이예요.
그래서 안경맞추면 2-3일 걸립니다. 렌즈값도 비싸고..
어릴때 처음 안경을 써야한다는 판정을 받았을땐 그게 뭐그리좋다고 얼른 해달라고 했는지.ㄱ-
여튼 지금은 어서 제눈이 과학기술의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도 저는 늘 뿔테만 끼기때문에 테값은 덜들어요(뿔테가 비교적 싼편이죠)
뿔테에 워낙 적응이 됐기도하고..그래서 금속테 쓰면 얼굴이 허전해 보이기도 하고..말이죠
동생도 안경을 쓰는데, 이놈은 워낙에 안경을 막굴려대서 엄마가 좋은테를 해줬답니다.
웬만큼 구부려도 안휘어지는 특수안경테가 있더군요..
맨날 안경쓰고 잠들고 깔고자고..해서..바꿔준건데..꽤 오래썻죠..4년정도 썻는데
오늘 안경을 닦는데 갑자기 코받침이 반으로 똑~-,.-;
지금껏 갖은 굴욕을 이기고 버텨온 녀석의 힘도 다한것인지, 갑자기 부러지더군요.
일단 안경이 없으면 불편하기때문에..엄마도 안계시고..안경하자고 델고나갔습니다.
근처에 재오픈한 안경집이 있어서 할인행사를 하길래 거기로 갔죠.
음..테는 하던대로 특수재질로 하고..
두종류를 골라주셨는데 동생이 굳이 안경알이 큰쪽을 하겠다고............ㄱ-
그리고..시력이 더 나빠져서 렌즈압축을 세번은 해야한다는데..
..그래서..
가격이..........
............................ㄱ-
10만원만 달랑 뽑아가지고 간 제 손이 민망하게..총 안경값이 무려 18만원ㄱ-(그것도 할인해서)
제가 부득부득 우기면서 안경테 싼걸로하고
렌즈는 국산쓰라고 닥달했는데 궂이 좋은거 쓴다고 ㅈㄹ 을 해서(엄마랑 왔어도 이럴거냐 ㄱ-)
일단 선금 지불..덜덜
근시위주라 안경은 하루안에 나오더군요 ㄱ-;
다행인건 안경테가 좋은거라 as가 된다네요.부러져도
엉엉 어쨌거나 세상에 돈아끼는 방법 참 많습니다..ㅠ.ㅠ
눈만 건강해도 18만원이 절약되는것을..ㅠ.ㅠ
안경안쓰시는 분들은 좋은시력 보존하셔요
살림에 보탬이됩니다.
# by | 2006/12/10 04:27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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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아직 어리니....
정말 눈이 9백냥 ㅠㅠ 눈땜에 못하는 일이 참 많아서 너무 서러웠어요
가격이 덜덜덜이군요...; 저도 눈 많이 나쁘지만 저렇겐 안 나오는데에!!! ㅠ_ㅠ
눈나쁜 사람의 입장으로는 짜증이 납니다-_-
안경도 그렇고 렌즈도 그렇고 참 눈 나쁘면 몸고생에 돈고생이에요ㅠ
아아, 라식하고 싶어요. ;ㅁ;
존슨/제가패도 그닥 안아플듯..저는 싼테로 해도 10만원 듭니다..워낙 복합형이라 ㄱ-어쨌거나
돈이 많이들어요 ㄱ-
시내/안경을 소중히..라고해도 두번이나 안경을 아지의 먹잇감이되세 방치한 저로선.......
키란/음..정 안경이 쓰고싶으면 무도수를 ㄱ-뭣하러 시력을 나쁘게 만듭니까;
저는 예전에 빨간(지금도 빨갛지만 더)안경을 쓰고다니니 무도수냐고 물어보더군요
텐/라식..저도 참 하고싶지만 나이도 안되고(적어도 25세이상 에 하는것이 좋다더군요) 아직 현대기술 에대한 불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