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가는해























월미도에서 배를타고 영종도에 다녀왔습니다.

뭐 특별이 한건 없지만, 좋았습니다. 날씨도 별로 춥지않아서 좋았어요.













지는해............굿바이 2006
뭘했는지 몰라도 한해가 갔네요.




지는해와 커피한잔.





배도부르고......

by 팬더맨 | 2006/12/31 21:39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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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1/01 02:05
영종도에 오셨었군요. 지는 해와 커피 한잔~
뜨는 해를 맞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텐(天) at 2007/01/01 08:48
영종도군요... 지는 해와 커피 한잔과 조개구이~ -ㅠ-;;;
사진들을 보니까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어집니다. 겨울방학은 여행 계획이 없어서요, 그냥 마음 내킬 때 국내를 막 쏘다니고 싶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키란 at 2007/01/01 09:59
해피뉴이어~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01/01 10:49
우와 어느틈에 다녀오셨군요. 일출은 안 보셨나요...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고 더욱 행복하시길... ^^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7/01/02 10:00
특별히 한게 없다시고선... 충분히 특별해 보이는데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05 02:15
미르시내/후훗 시내님 집에서는 좀 가까운 곳이려나요. 해피뉴이어~
텐/아아..저도 국내여행 하고싶은데 말이죠..못가본데가 너무 많아요..운전을 잘했으면 좋겠어요! 언젠가..ㄱ-

키란/해피해피뉴이어!

비오네/집에 들어와야죠.ㅎㅎ
시키센/저기가서 딱히 한게 없다는거.ㅋ 일단 저기 간거자체가 특별했죠~
Commented by perante at 2007/01/05 13:24
아니 왜 잘나가다가 염장!!! ㅇ<-< 아 맛싯겠따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06 02:14
페란테/실은 백수대학 염장학과 재학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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