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1일
그래서 지름.
아아아아아악 <-이 포스팅의 정체.
후우 사실 이걸 지를까 말까 고민한건 가격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해적판 dvd 였기 때문이죠..가격은 너무싸서 터무니없는 가격이라 앞뒤재볼거 없었지만..
인터넷에서 애니메이션 받아볼만큼 받아본 인간 주제에 이런고민 하는것도
웃기지만 =_=
사실 저는 대원 에 대한 막연한 친근함이랄까 존경심이랄까..
드래곤볼 전회 500회가 넘는 분량은 비디오로 출시할만한 기획력&자금력
이 있는 회사는 대원뿐이죠..=..=

이 해적판 디비디의 출시를 제일 먼저 알게된건 루리웹에서 였습니다.
동생이 가르쳐줬죠..
거기서도 논란이 많이 있었지만 뭐 이게 해적판 디비디 임은
이 케이스 하나에 2cd가 들어있습니다. 케이스가 얇아서 자주열고닫으면
케이스나 시디에 있는 일러스트들은 어디서 적당히
타이틀화면
디카로 화면을 찍어서 편집한거라 상태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 외에는 자체 제작한듯 합니다. 그래도 좀 힘을 준 모습.

설정메뉴는 무지 심플
딱 언어선택 뿐이 없네요

시디 하나에 에피소드가 6개씩 들어있습니다.
일단 시디 하나를 감상한 후 소감.
화질이나 음질은 듣던대로 크게 떨어지진 않는거 같습니다.
원본자체가 좀 된 작품이라 화질이나 음질이 떨어질수 밖에 없는듯.
일본어 음성보단 한국어 음성이 음질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비디오판에선 다 짤린 아이캐치나 소제목 나오는 부분도 다 살려 놨습니다..
아..예고편은 안나와요..
흐음..다만 간간히 오타가 자주 눈에 뜨입니다.
정말 감상을 위한 목적이라면 괜찮지만..
망한 비디오가게 전전하며 비디오테이프 사다모은 저로서는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긴 했습니다..다만 무쟈게 찔리지만.
그건 그렇고 해적판 디비디가 메이져 사이트에서 팔리고 있군요..
음 애니메이션 디비디를 산적이 거의 없는지라(유리가면 OVA정도?)
잘 모르지만 혹시 해적판이 꽤나 돌고있는 건가요..?

첨부터 다시 보면서 새삼 느끼는데 16세의 부르마양은 엄청난 소녀인듯..
까졌다고 해야하나 -_-;;; 확실히 이때 부르마양 이 귀엽긴 하더군요 옷도
자주갈아입고...

슬슬 글을 줄일까 합니다..
대원에서도 나와주면 정말 좋을텐데..생각해 보니
왜 애초부터 드래곤볼 디비디가 나오리란 기대는 해본적이 없는걸까요..
후우 사실 이걸 지를까 말까 고민한건 가격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해적판 dvd 였기 때문이죠..가격은 너무싸서 터무니없는 가격이라 앞뒤재볼거 없었지만..
인터넷에서 애니메이션 받아볼만큼 받아본 인간 주제에 이런고민 하는것도
웃기지만 =_=
사실 저는 대원 에 대한 막연한 친근함이랄까 존경심이랄까..
드래곤볼 전회 500회가 넘는 분량은 비디오로 출시할만한 기획력&자금력
이 있는 회사는 대원뿐이죠..=..=

이 해적판 디비디의 출시를 제일 먼저 알게된건 루리웹에서 였습니다.
동생이 가르쳐줬죠..
거기서도 논란이 많이 있었지만 뭐 이게 해적판 디비디 임은
자명한 사실일듯 합니다. 드래곤볼 z이전까지 150화 가까이 되는
분량이 5만4천9백원..
(뭐 이런 홈쇼핑 가격-_-)
일어더빙/한국어더빙(비디오판) 한글자막 지원

이 케이스 하나에 2cd가 들어있습니다. 케이스가 얇아서 자주열고닫으면
부러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케이스나 시디에 있는 일러스트들은 어디서 적당히
구해다가 갖다붙였다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모르고 보면 마구 싼티 나지는 않네요..

타이틀화면
디카로 화면을 찍어서 편집한거라 상태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 외에는 자체 제작한듯 합니다. 그래도 좀 힘을 준 모습.

설정메뉴는 무지 심플
딱 언어선택 뿐이 없네요

시디 하나에 에피소드가 6개씩 들어있습니다.
일단 시디 하나를 감상한 후 소감.
화질이나 음질은 듣던대로 크게 떨어지진 않는거 같습니다.
원본자체가 좀 된 작품이라 화질이나 음질이 떨어질수 밖에 없는듯.
일본어 음성보단 한국어 음성이 음질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한국어로 감상하다보면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일본어에 놀라게 되는데요..
국내용 이라 자른부분, 편집된 부분을 맞추기 위해서 일본원판
부분을 삽입 한듯 합니다..별로 자를게 없는부분도 간혹 그러는걸 보니,
테이프 시간 맞추려고 자른것도 상당히 있는듯 합니다..(좀 배신감이..=_=)

비디오판에선 다 짤린 아이캐치나 소제목 나오는 부분도 다 살려 놨습니다..
아..예고편은 안나와요..
흐음..다만 간간히 오타가 자주 눈에 뜨입니다.
좀 급하게 만든 티가 나긴 하네요.
인터넷에 도는 드래곤볼 자막은 별로 제대로 된게 없으니까
다시 만든것 같습니다.
무쟈게 거슬리는 오역은 아직 별로 없었습니다..
뭐 아직 6화밖에 못봤지만..
오프닝은 그러니까 1-6화 로 치면 1화 시작할때만 나오고,
엔딩곡은..왜인진 몰라도 3회까진 안나오다가
4회부터는 매회 나오네요 -_-?
어쨌거나 저의 감상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정말 감상을 위한 목적이라면 괜찮지만..
망한 비디오가게 전전하며 비디오테이프 사다모은 저로서는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긴 했습니다..다만 무쟈게 찔리지만.
그건 그렇고 해적판 디비디가 메이져 사이트에서 팔리고 있군요..
음 애니메이션 디비디를 산적이 거의 없는지라(유리가면 OVA정도?)
잘 모르지만 혹시 해적판이 꽤나 돌고있는 건가요..?

첨부터 다시 보면서 새삼 느끼는데 16세의 부르마양은 엄청난 소녀인듯..
까졌다고 해야하나 -_-;;; 확실히 이때 부르마양 이 귀엽긴 하더군요 옷도
자주갈아입고...

슬슬 글을 줄일까 합니다..
대원에서도 나와주면 정말 좋을텐데..생각해 보니
왜 애초부터 드래곤볼 디비디가 나오리란 기대는 해본적이 없는걸까요..
# by | 2007/01/11 00:49 | └DB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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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상한 곳을 찾으면 메뉴 글씨 정도이려나...;
부르마는... 귀엽군요. (...)
미르/우훗 네, 저때의 부르마양은 16세 소녀 였지요..계속 보다가 안건데 저 메뉴화면이 또 바뀌더군요..
존슨/옥히 옥히~
비오네/이가격 치곤 매우 괜찮지요..
한국어 더빙은 안 들어도 상관없으니 슬쩍 사 봐도 괜찮을 성 싶은 마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