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다.




아지 혼자 집에두고 외출하여 돌아온 뒤에 발견된 전단지인데..

잘 보시면 딱 '쿠폰 한개 분량만큼' 찢어져 있습니다.

개의 수준에선 매우 정교한 커팅이죠.

이것때문에 갖은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by 팬더맨 | 2007/01/24 23:30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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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7/01/24 23:45
그런데 이상하게 피자 전단지 옆의 사진에 눈이 자꾸 가네요.....
......에에, 범인은 잡혔나요? ^^;;;
Commented by 밀리타 at 2007/01/24 23:46
그러게요,혹시 쿠폰의 파편은 나오지 않았습니까?;;
Commented by JK at 2007/01/24 23:52
아지는 주인 몰래 전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25 00:17
텐/음 그러니까..아지가 혼자 피자를 시켜먹지 않았나 하는..
밀리타/음 발견되지 않았어요..

JK/저도 의심하고 있습니다..ㄱ-+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01/25 22:47
주인 없을때 온갖 맛난 것을 몰래 즐기고 있었을지도... ;;
Commented by 미령 at 2007/01/26 01:19
즐겨 시켜드시는 피자집, 치킨집 등등 확인 전화해 보세요.
은근히 팬더맨님께서 몰랐던 외상이 쌓여있을지도;;;;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1/26 11:52
무척 정교하군요 저건... 혹시 주인이 시켜먹지 못하도록
그냥 쿠폰을 먹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26 22:04
비오네/과연..그래서 사료를 잘 안먹는군요..ㅠ.ㅠ
미령/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뭐였을가요..
미르/헉! 그건 단순히 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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