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점?

이름과 생일로 알아보는 동물점!

http://happyun.moneta.co.kr/inSaju.asp?bType=B010


음 수년전 유행했던 다른 동물점에서도 아기사슴 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도 사슴일세.


[당신은 아기사슴 입니다]
천진난만한 웃음과 애교가 가득하지만, 처음 대하는 세상에 잔뜩 움츠러든 아기사슴.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일에 대해서 경계심을 가지고 상대방을 살핍니다. 가장 친해지기 힘든 타입이지만, 일단 친해지고 나면 오히려 태도가 자연스럽고 뻔뻔한 구석도 발견하게 됩니다. 순진하고 잔머리를 많이 쓰지 않는 성격으로 흥정이나 논쟁에는 약하지만, 그런 성격 덕분에 사귐을 더할수록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게 됩니다. 자연식을 좋아하고, 매 번 가던 곳에만 다시 가는,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타입입니다.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타입인지는 알수없으나..ㄱ-

처음보는 사람 이랑 친해지는게 힘들다는 생각은 스스로도 하고

있었는데, 이걸 보니까 확신이 서는군요..

첫경험은 언제나 두려워요. 초면인 사람에게는 누구나 긴장을 하기 마련이지만, 아기사슴은 그러한 상황 자체가 두려움입니다. 경계심을 풀지 않고, 상대방을 관찰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자신을 잘 표현해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자신의 참모습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이런 사람이었네? 처음 친해지기는 힘들지만 일단 사이가 좋아지면 아기사슴은 뻔뻔스러운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기면서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는 아기사슴의 천성적인 순진무구 때문입니다. 만인의 연인이 되고 싶어요. 교제를 나누는 것이 서툴러서 남들과 친해지기가 힘들어서인지,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마음을 연 상대라고 해도 항상 그 사람의 호의를 확인하고 싶어 하죠.(이건 애정 결핍증이 아닌가..ㄷㄷㄷ)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늘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남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는 곳이 뻔해요. 자신에게 익숙하고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상대나 장소만을 찾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곳이 한정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기사슴은 그런 상황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것이 편하기 때문이죠. 한 번 화나면 무서워요. 좋고 싫은 것은 확실한데,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현하지 않은 불만이 가슴 속에 응어리져 있다가 한꺼번에 폭발하기 때문에, 한 번 화나면 평소의 귀여운 모습과는 다르게 (개그다 ㄱ-)무척 무섭게 변하기도 합니다. 그 모습에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놀라게 되죠. 흥정하는 것을 싫어해요. 순진한 마음을 가진 아기사슴은 흥정을 잘 하지 못하고, 자신의 속마음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흥정 같은 것을 하지 않으려고 하지요. 그렇지만 이런 성격 때문에 오래 사귈수록 신뢰가 점점 쌓이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 마음에 반하는 것이죠.(반했나요 푸하하하!!)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해요. 상대하는 것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게 되는 어른들보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은 부담스러워 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잘 돌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에는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아기사슴의 캐릭터는 아이를 키우거나 가르치는 쪽의 일에 잘 맞습니다. 자연식이 좋아요. 식품에 들어가는 조미료나 첨가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자연식 애호가들이 많습니다. 식품의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는 사람 중에서 아기사슴이 많다고 합니다.

애기들 좋아하는건 맞고 자연식이라..흐음

단지 자연식을 좋아하기 보단 식품에 관심이 많은..ㄱ-

초면의 사람과의 교제에 상당한 두려움을 느끼는 당신이지만, 일단 사이가 좋아지면 깊고 오랜 사귐을 유지합니다. 애교도 많고, 응석꾸러기인 당신은, 그런 당신을 잘 받아들여주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친해지면 인간이 바뀌는건 저도 느끼는데

내숭은 아니예요..다만 처음엔 내면에 잠재된 똘끼를

방출하기 두렵기 때문?

12가지 캐릭터 중에서 연애의 기회가 가장 많은 당신. 마음에 들어도 쉽게 다가가기 힘든 당신에 비해, 상대 쪽에서 먼저 당신에 접근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하지만 행동반경이 좁아서 대상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좀 더 눈을 돌려 밖을 내다보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기회가 찾아오겠네요.
친구
양은 외로움을 잘 타기 때문에, 당신의 순수하고 솔직한 모습을 존중해 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원숭이의 배려 깊음과 즐거운 분위기도 당신을 잘 이끌어줄 것 같네요.
이성
코끼리의 으스대는 성격은 당신이 잘 받아주지 않으면 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말투가 거친 편인 호랑이는 여린 성격의 당신에게 오해를 살 가능성이 다분하군요.

..에이  기회는 무슨.

이건 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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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팬더맨 | 2007/01/28 02:56 | 유흥가 | 트랙백(1)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panda85.egloos.com/tb/30307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BLOG OF STRI.. at 2007/01/28 12:49

제목 : 동물점
팬더맨님 블로그(http://panda85.egloos.com/)에 갔다가 동물점을 해봤습니다.주소는 http://happyun.moneta.co.kr/inSaju.asp?bType=B010 입니다.전에도 코끼리 나왔는데 역시 코끼리입니다.은근히 잘 맞는 것 같네요 -_-; BGM : 未來 (Mr.Children)未來 [당신은 코끼리 입니다]코끼리는 겉과 속이 다른 동물. 몸집은 크지만 소심하고, 장판처럼 커다란 귀를 가지고 있지만, 남의 말을......more

Commented by 이상권이 at 2007/01/28 12:03
내는 원숭이 나왔는데 친구합시다!
Commented by JK at 2007/01/28 12:35
죄송합니다. 코끼립니다 -_-;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합시다 -_-;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28 14:19
이상권이/오호 원숭이의 배려깊은과 즐거움 분위기~0..0

JK/ㅋㅋ으스대는 성격 이신가요;;;
Commented by perante at 2007/01/28 16:36
와 귀여운 아기사슴!!! 반해버리겠심 키읔키읔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1/29 11:44
아기사슴이라니 으아 귀여워요. ㅠ_ㅠ
전 왜 코끼리인거죠~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숙희 at 2007/01/29 22:29
늑대로 나오는군요..-_-
늑대라고 해서 음흉한어쩌고라고 나올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쪽은 아님 ㄲㄲ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29 22:37
페란테/어머~☆부끄(//)
미르/제얼굴을 똑바로보고 다시말해보세욧 귀엽...ㄲㄲ
시내님은 가벼우셔서 받기 쉬울듯;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29 22:40
숙희/외로운 늑대..ㄷㄷ 왜 야무치가 생각나지..ㄱ-
Commented by 라뤼 at 2007/02/01 23:43
하하하.. 늑대...

은근히 잘 맞는걸 ...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02/02 23:40
흐음.. 저도 아기사슴... ;;
시키센횽아도 사슴이셨던가... 아기사슴파라도 만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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