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의 털색으로 비교하는 화이트밸런스

미약하나마 똑딱이의 수동기능을 조금이라도 활용해 보려고
요새 화이트 밸런스를 이리저리 시험해가며 써보고있습니다.

오늘같이 햇빛좋은 날은 사진찍기 좋은 날인지라
베란다에서 사과먹으며 실험한 아지사진



아지 털색에 제일 가깝게 나온 사진입니다.






붉으죽죽하게 나온 아지.
베란다 주변에 푸른계열(화분들)이 많아서 그분분에 맞춰찍으니 붉으스레 합니다..




푸르죽죽 하게 나온 아지. 사과구걸모드
창틀의 갈색쪽에 맞추니 푸르죽죽 하군요..

뭐 사실 사진연구라기 보단 개사진을 찍는데 더 즐거움을 느꼈지만
볕도 좋고 사과도 맛있고 개는 귀엽고(?)

사진갖고 놀기 좋았습니다.
이거 좀 어둡거나 한데서는 유용할거 같긴한데,
괜히 잘못 찍으면 사진 망하겠네요;

찍을때 액정에 나온 느낌이랑 찍히고 나서 의 느낌이 다를때도 쩜 있드먼요.




붉으죽죽하게 나오길 의도하지 않았으나 붉으죽죽해진 아지.
작품명 :사과를 달라




뇌쇄적인(?)입술..

by 팬더맨 | 2007/01/28 14:16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panda85.egloos.com/tb/30317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밀리타 at 2007/01/28 14:26
풉; 섹시한 입술이군요;
Commented by JK at 2007/01/28 19:15
처음 사진이 가장 일반적인 느낌이네요. 선명하고.
카메라의 기능이 많다보니 그때 그때 어떤 모드를 써야 할지
헷갈릴때가 많더라구요. 잘 맞으면 예술 나오고 아니면
최악의 상태가..-0-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1/29 11:42
오우 아름다운 입술~
전 두번째 사진 털색도 좋은데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1/29 22:32
밀리타/섹시한 까만입술..입니다.

JK/음..그래서 급히 찍는건 걍 자동 ㄱㄱ 가 나을거가터요..;

미르/네 좀 붉으스름한게 맛나게 생ㄱ......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