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31일
기계는 오묘하고 아득해.
램이랑 외장하드가 필요해졌다.
이것저것 줏어들어도 뭔지 잘 모르겠어서
동생한테 좀 보라고 했더니 나없는 사이에 뜯어본 모양이다.
그리고 저녁때 동생이랑 싸웠다..ㄱ-아니뭐 정확히는
잔소리 어택을 날린게지..
그후에
내방에 들어와서 컴터를 키려고 하니 이거저거 해도
안켜지는거다.
전원은 들어오는데 모니터도 본체도 반응이 없다.
동생한테 따졌더니 삐져서(ㄱ-)방에서 틀어박혀 나오지도
않는다.
어쩔수 없이 직접 뜯었다..ㄱ-
그래픽카드 사서 끼울때 이후로 첨이다..
하지만 그곳은 언제봐도...무서운 곳이었다.
정체모를 선과 알수없는 회로들..-_-
잠시 쳐다보며 망연자실 해졌다..
대충 줏어들은대로 가운데 박혀있는 놈이 램인듯..
만져보니까 뭔가가 헐거운것이 제대로 안박힌듯..
꽉껴야된단 말을 또 어서 줏어들어서 꼈다..그래도 안된다
다시 딱! 소리가 나게 끼워봤다..오오 된다..-_-;
그냥 납작한 판떼기 하나 끼웠을뿐인데 갑자기 에베레스트
라도 등반한듯 뿌듯해졌다..-_-
그얘기를 무려 포스팅까지 하고있지 않은가.......ㄱ-;;
아무튼 대강 이렇게 끼워야 되는줄은 알겠다..
..........
그리고 램이란 놈을 사면 그때 다시 이걸 째야겠지..
그럼 나는 다시 5분간 아득한 세계로 갈것이다..
하지만 동생한텐 안시킨다..
왜냐면 나도 삐졌거등..
ㄱㅅㅋ..-_-
이것저것 줏어들어도 뭔지 잘 모르겠어서
동생한테 좀 보라고 했더니 나없는 사이에 뜯어본 모양이다.
그리고 저녁때 동생이랑 싸웠다..ㄱ-아니뭐 정확히는
잔소리 어택을 날린게지..
그후에
내방에 들어와서 컴터를 키려고 하니 이거저거 해도
안켜지는거다.
전원은 들어오는데 모니터도 본체도 반응이 없다.
동생한테 따졌더니 삐져서(ㄱ-)방에서 틀어박혀 나오지도
않는다.
어쩔수 없이 직접 뜯었다..ㄱ-
그래픽카드 사서 끼울때 이후로 첨이다..
하지만 그곳은 언제봐도...무서운 곳이었다.
정체모를 선과 알수없는 회로들..-_-
잠시 쳐다보며 망연자실 해졌다..
대충 줏어들은대로 가운데 박혀있는 놈이 램인듯..
만져보니까 뭔가가 헐거운것이 제대로 안박힌듯..
꽉껴야된단 말을 또 어서 줏어들어서 꼈다..그래도 안된다
다시 딱! 소리가 나게 끼워봤다..오오 된다..-_-;
그냥 납작한 판떼기 하나 끼웠을뿐인데 갑자기 에베레스트
라도 등반한듯 뿌듯해졌다..-_-
그얘기를 무려 포스팅까지 하고있지 않은가.......ㄱ-;;
아무튼 대강 이렇게 끼워야 되는줄은 알겠다..
..........
그리고 램이란 놈을 사면 그때 다시 이걸 째야겠지..
그럼 나는 다시 5분간 아득한 세계로 갈것이다..
하지만 동생한텐 안시킨다..
왜냐면 나도 삐졌거등..
ㄱㅅㅋ..-_-
# by | 2007/01/31 01:23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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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해보면 다음번엔 잘 해낼수있어염
하여튼 하드웨어 별거 아닙니다. 안 뜯다보니 낯설어서 그렇지 몇번 하다보면 금방 친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