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오렌지페코


사진을 올려봅니다.

홍천의 오렌지페코 라는 펜션에서 ㅋ양과 ㄹ양과 함께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직접 밥도 해먹구요..바베큐 메뉴가 있긴 했는데 걍 해

먹었어요. 맛있었습니다. 와인도 한병 가져가고요(내가 다마신듯ㄱ-ㅋ)

1층 다과실엔 고양이 가 살고있습니다. 어미와 새끼 두마리.

어머님의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던데요..새끼들은 온 방안

을 헤집고 다니더군요..

차도 주시고

과자도 주십니다.

티비는 없지만 음악이랑 책(만화책 포함)이 있고 보드게임 도 있습니다.

저는 부르마블 로 대부호가 되었습니다-_-v

아침은 제공되는데 얼마 안되보여도 배부르더군요..

하지만 ㄹ양은 급작스러운 치통으로 제대로 먹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어요..

어쨌거나 한적한 곳에서 즐거웠어요..또가고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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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팬더맨 | 2007/02/08 00:32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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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7/02/08 05:17
와앗, 차도 주시는군요!!! 차는 오렌지페코...인가요? ^^;;;;
부루마불 대부호.. 멋지세요. 저는 늘 파산 전문... 왜 제가 주사위를 굴리면 황금열쇠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ㅅ-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2/08 14:54
다른 거 다 안 보이고 쿠키...ㅠ_ㅠ;
저 고양이 눈이 되게 신기하네요. 분위기가 참 하늘하늘~해 보여요.
Commented by 미령 at 2007/02/10 03:05
꺄아~ 바비큐해도 정말 멋질 것 같아요!!! >_<
정말 멋진 분위기네요. 찻잔과 티팟 너무 예쁘네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2/11 00:55
텐/주인분께서 차를 좋아하시는거 같더라구요~왜인지 몰라도 부르마블신이 저에게 행운을..ㅎㅎ
미르시내/..배고프시군요..쿠키 맛있었어요..차랑마시니까 아으
미령/분위기 정말 좋아요..방도 예쁘고 저런집에서 살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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