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8일
홍천 오렌지페코
사진을 올려봅니다.
홍천의 오렌지페코 라는 펜션에서 ㅋ양과 ㄹ양과 함께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직접 밥도 해먹구요..바베큐 메뉴가 있긴 했는데 걍 해
먹었어요. 맛있었습니다. 와인도 한병 가져가고요(내가 다마신듯ㄱ-ㅋ)
1층 다과실엔 고양이 가 살고있습니다. 어미와 새끼 두마리.
어머님의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던데요..새끼들은 온 방안
을 헤집고 다니더군요..
차도 주시고
과자도 주십니다.
티비는 없지만 음악이랑 책(만화책 포함)이 있고 보드게임 도 있습니다.
저는 부르마블 로 대부호가 되었습니다-_-v
아침은 제공되는데 얼마 안되보여도 배부르더군요..
하지만 ㄹ양은 급작스러운 치통으로 제대로 먹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어요..
어쨌거나 한적한 곳에서 즐거웠어요..또가고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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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08 00:32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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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불 대부호.. 멋지세요. 저는 늘 파산 전문... 왜 제가 주사위를 굴리면 황금열쇠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ㅅ-
저 고양이 눈이 되게 신기하네요. 분위기가 참 하늘하늘~해 보여요.
정말 멋진 분위기네요. 찻잔과 티팟 너무 예쁘네요.
미르시내/..배고프시군요..쿠키 맛있었어요..차랑마시니까 아으
미령/분위기 정말 좋아요..방도 예쁘고 저런집에서 살고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