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노중

서울집에 와서 니나노 중입니다. 노트북이라 그라를 못하니 좀 아쉽긴

하군요..그래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며칠 떠나있었다고-_-;

뭐 첫주라서 아직은 여유가 좀 있지요 비록 레포트가 세개지만 하하


초안은 노트에 끄적거릴수 있으니까요..한개는 거의 처리됐고..

웬지 남들 일&학교 다닐때 놀고있으니까..

기분이 좋네요 하하하! 이기세가 다음학기까지 지속됐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이번 수강과목들 은 교수님들이 다 좋습니다..(절대 널널하다는 의미가 아님..)

아아 뭐 부전공 시간표가뒤집어져서 두과목 밖에 신청하지 

못하여 언젠가 한학기 정도 죽어날거 같다는 기분이 드는건

....일단 둘채로 치고(현실도피형..)

하다못해 교양과목도 급하게 처리한건데 꽤 좋은과목이네요

현대사회와 영화 라는 과목인데 젊은분이 꽤나 학자타입 이십니다.

게다가 도서관 건물에서 수업하니까 책좀 자주 읽어야 겠네요..

만화책 말고-_-; 아 근데 식객이 다있던데 읽다말아서 이건 좀 읽..


아 기쁜 주말인데 또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섭합니다.



 

by 팬더맨 | 2007/03/10 01:23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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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03/10 23:00
현대사회와 영화라... 재미있겠군요. +_+
교수님들도 다 좋다고하니 즐거운 신학기가 되실듯...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텐(天) at 2007/03/11 18:17
낮잠 자고 일어나서 잠이 덜 깬 상태로 위의 초코토끼를 보며 '초코쿠키가 먹고 싶네...' 라고 멍하니 생각중인 텐입니다. 훌라댄스를 추는 초코토끼가 보고 싶어요. 머엉~
어쨌든 새학기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아직까진... 머엉~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3/11 20:42
저도 내일 레포트 낼 거 있는데... 안했는데...
저도 영화의 이해 이런 거 들으려다가 다음 기회로 미뤘어요~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어제 만났잖아!) 토요일에 추웠죠?;;;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3/14 10:31
비오네/ㅎㅎ 제발 이페이스로만 나가준다면 바랄게 없어요
텐/뭐 잘 지내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수업만 이라면 뭐..근데 복학생이라 여러모로 적응이 안됩니다.
미르/날씨가 조그씩은 풀리고 있는거 같긴 한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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