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하면서 힘든거..

............휴


휴우

후배들 한테 말놓기가 너무 힘들어요-_-

-_-;

존댓말과 반말의 알수없는 합성어가 입안에서 튀어나옵니다;

 

by 팬더맨 | 2007/03/15 13:16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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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03/15 17:26
동생처럼 여기고 정겹게 대해주시지요..? ㅡ_ㅡ;
Commented by 밀리타 at 2007/03/15 23:26
전 언니들에게 반말 존대말 섞어서 하는 걸요; 하긴 나이 많은 사람에게 하는 것과 어린 사람에게 쓰는 건 다른 건가..;;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3/16 15:11
그렇죠 존댓말도 아니고 반말도 아니고
막 문장 끝은 대충 뭉개지거나 단어로 끝나고...-_-;
저는 선배(?)들의 경우엔 제가 '말 놓으세요~'라고 하는데
후배(?)들에겐 '말 놓는다-_-'라곤 못하겠더라고요. -_-;
(뭐 뭐지 당연한 건가...; 푸하하하.)
먼저 말 놓으라는 소리 들어도 어색어색한 말투;
그러다가 대충 어느 순간부터 말 놓고 그러는 편...일지도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3/18 22:02
비오네/사람이 불편한건 아닌데...말이..-_-;
밀리타/나이있는 사람에겐 앗싸리 존대..그쪽에서 놓으라고 원하면 놓던가 하지요..

미르/으으 맞아요 선배들한테는 놓으라고 잘 나오는데..뭐 적당히 익숙해지면..이겠죠
Commented by 텐(天) at 2007/03/26 12:06
전 애들한테도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씁니다. ^^;;
"얘들아, 여기 보세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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