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5일
학교 생활하면서 힘든거..
............휴
휴우
후배들 한테 말놓기가 너무 힘들어요-_-
-_-;
존댓말과 반말의 알수없는 합성어가 입안에서 튀어나옵니다;
휴우
후배들 한테 말놓기가 너무 힘들어요-_-
-_-;
존댓말과 반말의 알수없는 합성어가 입안에서 튀어나옵니다;
# by | 2007/03/15 13:16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 by | 2007/03/15 13:16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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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문장 끝은 대충 뭉개지거나 단어로 끝나고...-_-;
저는 선배(?)들의 경우엔 제가 '말 놓으세요~'라고 하는데
후배(?)들에겐 '말 놓는다-_-'라곤 못하겠더라고요. -_-;
(뭐 뭐지 당연한 건가...; 푸하하하.)
먼저 말 놓으라는 소리 들어도 어색어색한 말투;
그러다가 대충 어느 순간부터 말 놓고 그러는 편...일지도요?;
밀리타/나이있는 사람에겐 앗싸리 존대..그쪽에서 놓으라고 원하면 놓던가 하지요..
미르/으으 맞아요 선배들한테는 놓으라고 잘 나오는데..뭐 적당히 익숙해지면..이겠죠
"얘들아, 여기 보세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