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1일
철야..
개인적으로 이번학기 복학하면서 다짐한거 중에 하나가,
절대 밤새지 말아야지-_-!
였습니다..그래서 나름대로 미리미리 정신도 좀 발휘해가며
살았는데..뭐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완벽하게 피해갈수는
없더군요..
근데, 오랫만에 꼴딱 샜더니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요..
뭐, 정신적인 데미지 때문이기도 했지만..정말 견디기 힘들
더라구요..
안그래도 주변에서 다들 과제에 쩔어서 힘들어 하는데에
영향을 받기도 한거같아요..다른학교 다니는 친구들도 죽겠다고
연락오고..지금 제 룸메도 과제하러 올라가야 되서 깨우긴 했는데
3일째 이상태라 정신이..
저는 그래도 좀 나아요..일단 급한건 일단락 되어서 아까 한잠 잤거
든요..흐흐..지금 하고있는건 좀 기한이 있는거라 마음의 여유가
있네요..
어쨌거나 저는 오늘도 밤을새고 있습니다..으흠...
서울을 못가서 아쉽네요..아지님이 보고파라
절대 밤새지 말아야지-_-!
였습니다..그래서 나름대로 미리미리 정신도 좀 발휘해가며
살았는데..뭐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완벽하게 피해갈수는
없더군요..
근데, 오랫만에 꼴딱 샜더니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요..
뭐, 정신적인 데미지 때문이기도 했지만..정말 견디기 힘들
더라구요..
안그래도 주변에서 다들 과제에 쩔어서 힘들어 하는데에
영향을 받기도 한거같아요..다른학교 다니는 친구들도 죽겠다고
연락오고..지금 제 룸메도 과제하러 올라가야 되서 깨우긴 했는데
3일째 이상태라 정신이..
저는 그래도 좀 나아요..일단 급한건 일단락 되어서 아까 한잠 잤거
든요..흐흐..지금 하고있는건 좀 기한이 있는거라 마음의 여유가
있네요..
어쨌거나 저는 오늘도 밤을새고 있습니다..으흠...
서울을 못가서 아쉽네요..아지님이 보고파라
# by | 2007/05/11 03:55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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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험기간에 오랫만에 연속으로 밤 새봤더니
체력이 떨어졌는지 울렁했던;
어제만해도 새벽 5시까지 과제하고 잤다지요 (울기)
아직도 산더미같이 남아있는 녀석들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제 너무 피곤해서 피곤하다는 느낌조차 안나는..(먼산)
제니/아아..역시 창작은 괴로운 걸까용..그저께 꼴딱새고 3시간 자다가 다시 다른할일 하다보니 아침 8시..그리고 낮12시까지 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