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4일
아 날씨 꿉꿉해-_-
아침일찍 수업대체 전시회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리 완소교수님 하악..오르세 미술관전 보고 왔는데..
별로입니다..음 가격대비 말이죠-"- 만이천원 인데, 저는 하나카드로
결재해서 만원 할인 받았지만요..여튼..
별로 작품수가 많지 않더군요-"- 사람이 너무 많은것도 문제였지만..
피카소전은 만오천원도 안아깝던데 쩝.
그리고 계획에도 없던 캐리비안의 해적을 봐버렸습니다..
마침 친구가 근처에 있어서, 만났는데 어쩌다보니 자리가 있길래..
근데..구석탱이 맨앞자리라서..
15분쯤 보다가 고개아픔을 참지못하고..맨뒤 계단 에라도 앉을 생각
으로 뒤로 갔는데 오오 럭키! 맨뒤 복도쪽에 따악 두자리가!
그래서 남은 시간은 편하게 봤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종각쪽으로 밥먹을데를 찾아가다가..마침 개업한 삼계탕
집이 있길래..미리보신 좀 했습니다..
오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신발이랑 바지가 다 젖었습니다..지하철은
왜 에어컨도 안틀어 주는지..어우..
이런날씨 테러블~
우리 완소교수님 하악..오르세 미술관전 보고 왔는데..
별로입니다..음 가격대비 말이죠-"- 만이천원 인데, 저는 하나카드로
결재해서 만원 할인 받았지만요..여튼..
별로 작품수가 많지 않더군요-"- 사람이 너무 많은것도 문제였지만..
피카소전은 만오천원도 안아깝던데 쩝.
그리고 계획에도 없던 캐리비안의 해적을 봐버렸습니다..
마침 친구가 근처에 있어서, 만났는데 어쩌다보니 자리가 있길래..
근데..구석탱이 맨앞자리라서..
15분쯤 보다가 고개아픔을 참지못하고..맨뒤 계단 에라도 앉을 생각
으로 뒤로 갔는데 오오 럭키! 맨뒤 복도쪽에 따악 두자리가!
그래서 남은 시간은 편하게 봤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종각쪽으로 밥먹을데를 찾아가다가..마침 개업한 삼계탕
집이 있길래..미리보신 좀 했습니다..
오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신발이랑 바지가 다 젖었습니다..지하철은
왜 에어컨도 안틀어 주는지..어우..
이런날씨 테러블~
# by | 2007/05/24 23:01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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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좀 많이 왔지요... 우산 안 갖고 나가서 다 맞을뻔 했는데,
같이 스터디하신 분이 우산 씌워주셨습니다.
역시 비 안맞는 비오네... -_-;
나갈 때 비 오면 참 불편하죠. 전시회가 별로였나요.
영화 자리가 비어 있었다니... 정말 운이 좋았는데요!
비오네/-_-;오타군요..'만원으로 할인' 받았습니다..OTL비오네님은 비의 정령(..)이신가요..
시키센/삼겹살에 소주 공지가 나갔던데..소주도 삼겹살도 너무 사랑하지만..당분간 오프는 힘들거 같습니다=_=;;;
미르/네네..어제같은 날은 집에 박혀있는게 좋았을텐데 말예요..나가기는 어쩔수 없이 나갔죠..마네의 피리부는 소년은 기대했던 만큼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작품 갯수나 분위기가 가격에는 못미쳤던거 같네요-_-; 그래도 영화관의 운으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