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8일
후다닥..
오늘은 캐리어를 샀습니다....
집에 하나있던 싸구려 캐리어가 저의 지난 라이브짐 여행 이후
손잡이 까지 뽀샤샥(고장나서 돌아오는날 쫌 힘들었어요)
어차피 집에 캐리어 하나는 있어야 하니까..엄마랑 같이 인근의
쇼핑몰(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행복한세상,홈플러스)
을 전부 뒤져서(-_-) 최후의 그것..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백화점에서 캐리어 란 물건을 잘 안가져다 놓더군요;
어느곳은 통틀어서 두개밖에 없는 곳도 있었고..-..-;
여행준비물도 이것저것 챙기고 있씀다..
여행책자에서 필요한 곳만 제본한것.
해외용 어댑터
그래도 내얼굴 박힌 사진은 필요하겠다 싶어서 산 고릴라포드 삼각대(짝퉁)
초 간단 여행계획표-..-;
대책이 없어요..아주 가이드북만 빋고 가는거예요..호호-_-;
이번 여행의 컨셉이 '걍 다니다보면 되것지' 이기때문에-..-;
일단 대강 이동경로 는 정해놨는데...최후의만찬 같은 경우는 미리 예약 안하면
관람을 못해서..예약 했구요..
숙소도..인아웃 도시만 빼고..원래는 예약 안하구 다니려고 했는데(자유로운 여행을
위해서-..-)
아무래도 불안해서-_-;;;;
영어도 잘 못하는 데다가
영어도 잘 못하는 이탈리아애들 상대로
영어도 잘 못하는데 숙소잡기가..게다가 성수기 권이다 보니..혹여라도 노숙할까바..ㅜ.ㅡ
배낭여행 의 묘미인 야간열차 같은것도 이용해 보고 싶었으나..유레일 미소지자 에게는
어마어마한 가격이라 냅다 포기..
되려 밀라노-파리구간 저가항공 중에 15유로밖에 안하는..!
도미토리 숙박비 보다 저렴한 럭키티켓 이 있어서..결국은 뱅기로..
어쨌거나 이런 어설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탈리아 이동에 하두 신경쓰니라 파리랑 동경일정은..정말 백지라는거..
집에 하나있던 싸구려 캐리어가 저의 지난 라이브짐 여행 이후
손잡이 까지 뽀샤샥(고장나서 돌아오는날 쫌 힘들었어요)
어차피 집에 캐리어 하나는 있어야 하니까..엄마랑 같이 인근의
쇼핑몰(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행복한세상,홈플러스)
을 전부 뒤져서(-_-) 최후의 그것..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백화점에서 캐리어 란 물건을 잘 안가져다 놓더군요;
어느곳은 통틀어서 두개밖에 없는 곳도 있었고..-..-;

여행책자에서 필요한 곳만 제본한것.
해외용 어댑터
그래도 내얼굴 박힌 사진은 필요하겠다 싶어서 산 고릴라포드 삼각대(짝퉁)

대책이 없어요..아주 가이드북만 빋고 가는거예요..호호-_-;
이번 여행의 컨셉이 '걍 다니다보면 되것지' 이기때문에-..-;
일단 대강 이동경로 는 정해놨는데...최후의만찬 같은 경우는 미리 예약 안하면
관람을 못해서..예약 했구요..
숙소도..인아웃 도시만 빼고..원래는 예약 안하구 다니려고 했는데(자유로운 여행을
위해서-..-)
아무래도 불안해서-_-;;;;
영어도 잘 못하는 데다가
영어도 잘 못하는 이탈리아애들 상대로
영어도 잘 못하는데 숙소잡기가..게다가 성수기 권이다 보니..혹여라도 노숙할까바..ㅜ.ㅡ
배낭여행 의 묘미인 야간열차 같은것도 이용해 보고 싶었으나..유레일 미소지자 에게는
어마어마한 가격이라 냅다 포기..
되려 밀라노-파리구간 저가항공 중에 15유로밖에 안하는..!
도미토리 숙박비 보다 저렴한 럭키티켓 이 있어서..결국은 뱅기로..
어쨌거나 이런 어설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탈리아 이동에 하두 신경쓰니라 파리랑 동경일정은..정말 백지라는거..
# by | 2007/08/08 01:25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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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저 책이 좀 ㅋㅋ 발음들이 저래요..
미르/이탈리아가 걱정되서 그런지 자꾸 거기 자료만 찾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