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4일
여기는 파리예요..
오늘 도착했는데..뱅기 타기전 부터 속이 울렁 거리더니...
숙소까지 오는 버스 타다가
절정..............!
용케 토하지 않고 버텼네요;;;
하고싶었으나..대외적 국제적 이미지를 생각하여..-_-;;;
오자마자 자다가 지금 일어났어요..그래도 아직 안좋아요
손을 따고싶은데, 스스로 아무리 찔러봤자 피가 안나옴..-_-;
숙소도 꼬여서..(제가 들어가야 하는데 누가 연장을 해버렸대요.-_-;)
하루만 다른데 와있는데..방에 저혼자 뿐이라 편하긴 하네요~
근데 파리 댑따춰요..-_-;;
11월 날씨;;ㄷㄷ
숙소까지 오는 버스 타다가
절정..............!
용케 토하지 않고 버텼네요;;;
하고싶었으나..대외적 국제적 이미지를 생각하여..-_-;;;
오자마자 자다가 지금 일어났어요..그래도 아직 안좋아요
손을 따고싶은데, 스스로 아무리 찔러봤자 피가 안나옴..-_-;
숙소도 꼬여서..(제가 들어가야 하는데 누가 연장을 해버렸대요.-_-;)
하루만 다른데 와있는데..방에 저혼자 뿐이라 편하긴 하네요~
근데 파리 댑따춰요..-_-;;
11월 날씨;;ㄷㄷ
# by | 2007/08/24 04:4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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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손따면 아프기만 하고 피는 절대 안나오고 -.-;;
가장 무서운 일 중 하나 --;
파리는 춥군요... 속은 괜찮으신가요;
시내/네 파리 마니 추워요~옆에 언니가 손따줘서 괜찮아요..까만피가 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