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5일
힘찬 개강첫주
이번주는 통학주간 입니다~
음 역시 집이 좋아요..-..-웬만하면 저도 집에서 다니고 싶지만..
곧 바빠지면 무리한 일인것을 알기에..쩝
일단 첫주는 왕 널널?
하지만..어제 오늘 부전공 신청 전쟁 이었습니다..
한학기가 바뀌여도 여전히 츤츤 한 과사..
이번 학기에는 무려 [자기가 듣고싶은 과목의 선생님 번호를
벽에 붙어있는 출력물 에서 적어다가 전화해서 허락을 맡은후, 과사에
말해야 열어준다] 라는 무시무시한 시스템 이 도입 되었습니다..
꺽꺽...머 다행히 지난학기에 들었던 선생님 께는 말이 쉬웠고..
다른 과목들도 최대한 애절한 음성으루 다가..-..-;
어쨌든 그래서 세과목 확정..이 되었는데, 엊 오후부터 학교 서버에 문제가
생겨서 신청이 계속 안돼는 것이야요..꺄~
과사(무려 4층) 만 몇번 오르 내렸는지..헉헉..그래서 결국..오늘 다시 열어주기로
했는데....어느 X넘이 제 자리를 가로채 버린겝니다..........꺅!!!
이 나쁜넘!!!
결국 통사정 해서 자과 타학년 한자리 를 열어주셔서(이때 광명의 빛이..)
무사히 신청 했지만..그넘 정말 용서할수 없습니다-_-+
그으래..같은수업 들으면 누군지 어차피 다 티난다..(그수업 신청한 타과생이 저랑
같은과 오빠 둘이라서..)니 발표할때 마구 독설을 퍼부어주마!!! 라고 결심했습니다.
어쨌거나 이것으로 잘잘 종료..음..무슨 첫주 다 끝난것 같은 소릴 하는군요.
고작 이틀쨉니다-_-;; 체감 일수는 더하지만;;;
음 역시 집이 좋아요..-..-웬만하면 저도 집에서 다니고 싶지만..
곧 바빠지면 무리한 일인것을 알기에..쩝
일단 첫주는 왕 널널?
하지만..어제 오늘 부전공 신청 전쟁 이었습니다..
한학기가 바뀌여도 여전히 츤츤 한 과사..
이번 학기에는 무려 [자기가 듣고싶은 과목의 선생님 번호를
벽에 붙어있는 출력물 에서 적어다가 전화해서 허락을 맡은후, 과사에
말해야 열어준다] 라는 무시무시한 시스템 이 도입 되었습니다..
꺽꺽...머 다행히 지난학기에 들었던 선생님 께는 말이 쉬웠고..
다른 과목들도 최대한 애절한 음성으루 다가..-..-;
어쨌든 그래서 세과목 확정..이 되었는데, 엊 오후부터 학교 서버에 문제가
생겨서 신청이 계속 안돼는 것이야요..꺄~
과사(무려 4층) 만 몇번 오르 내렸는지..헉헉..그래서 결국..오늘 다시 열어주기로
했는데....어느 X넘이 제 자리를 가로채 버린겝니다..........꺅!!!
이 나쁜넘!!!
결국 통사정 해서 자과 타학년 한자리 를 열어주셔서(이때 광명의 빛이..)
무사히 신청 했지만..그넘 정말 용서할수 없습니다-_-+
그으래..같은수업 들으면 누군지 어차피 다 티난다..(그수업 신청한 타과생이 저랑
같은과 오빠 둘이라서..)니 발표할때 마구 독설을 퍼부어주마!!! 라고 결심했습니다.
어쨌거나 이것으로 잘잘 종료..음..무슨 첫주 다 끝난것 같은 소릴 하는군요.
고작 이틀쨉니다-_-;; 체감 일수는 더하지만;;;
# by | 2007/09/05 02:12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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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사히 세과목 다 들으신 것? +_+
저도 체감일수가 더해요...-_-;;;;;;;;;; 몸이 적응이 안 돼;
한국의 대학은 호주대학이랑 많이 틀린거 같아서 한번 다녀보고 싶어요...
체감일수 -_-;; 저도 다닌 건 지금 6주정도 됬는데 느낌은 한 10주 다닌거 같은..;;
미르/전부 예정대로는 아녔지만 제법 괜찮습니다..
젠양/음..다른데는 잘 열어주는데 저기가 좀 그런겨..뭐 시스템은 또 대학마다 다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