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31일
음..최근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일이 새삼 중요한 일이라는걸 깨닫게 돼었습니다...
나랑 안맞는 교수님 이랑 어쩌다보니 세학기나 수업을 해서
작업에 정떨어 졌었는데..요즘엔..으음
새삼스럽습니다..이제 자야겠네요..아 졸려
나랑 안맞는 교수님 이랑 어쩌다보니 세학기나 수업을 해서
작업에 정떨어 졌었는데..요즘엔..으음
새삼스럽습니다..이제 자야겠네요..아 졸려
# by | 2007/10/31 07:38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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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_-;;
그리고 제 게으름에도 질려가고 있...ㅠㅠ
과목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건 과목 자체의 흥미보다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에게 얼마나 흥미를 주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가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정말 재미있게 잘 가르치시면
괜히 그쪽으로 대학원 진학하고 싶어지는 그런 거...--;
JK/음 정말..정말 뼈저리게 공감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