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최근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일이 새삼 중요한 일이라는걸 깨닫게 돼었습니다...

나랑 안맞는 교수님 이랑 어쩌다보니 세학기나 수업을 해서

작업에 정떨어 졌었는데..요즘엔..으음

새삼스럽습니다..이제 자야겠네요..아 졸려

by 팬더맨 | 2007/10/31 07:38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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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en at 2007/10/31 10:12
고개가 아프도록 끄덕일 수 밖에 없는 포스팅이군요.
저도 요즘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_-;;
그리고 제 게으름에도 질려가고 있...ㅠㅠ
Commented by JK at 2007/10/31 22:12
학교 다닐땐 정말 중요한 일이지요.
과목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건 과목 자체의 흥미보다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에게 얼마나 흥미를 주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가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정말 재미있게 잘 가르치시면
괜히 그쪽으로 대학원 진학하고 싶어지는 그런 거...--;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11/01 06:12
젠/음 과제는 미리미리..안그러면 나처럼 이시간에 깨있게돼.....
JK/음 정말..정말 뼈저리게 공감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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