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0일
홍대카페 at home
간밤에 비가왔는지 촉촉한 날씨.
근데 별로 춥진 않아서 다행.
절름발이 외발동물은 귀찮았지만, 과제로 정한 홍대카페 프로젝 때문에
늦은오후 길을 나섰다.
홍대 구석구석 은 멋진곳이 많아서..아픈다리 이끌고 비척비척 다니며
사진을 찍다..비가왔다.
갑작스런 비..
어디론가 들어가야겠다 싶어 주변을 돌아봤는데, 확실히 널린건 카페.
그중에 맘에드는 곳이 있어서 찾아 들어갔다.

처음엔 이 눈에띄는 외관때문에 들어간건데..
안은 더 좋았다..사람도 없어서 조용하고..딱 보는순간 기분이 좋아졌달까~

가격은 그냥..무난함
커피는 마셔보지 않아서 모르겠네..






너무 맘에든다..하하

# by | 2007/11/10 03:14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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