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바다

바다를 보았어요..

아지와 바다를 달렸어요..

야호

드라이브..어째 꾀질꾀질 하군요...

실수로 흑백사진이 찍혔는데..어째 더 나은듯도..

빈 껍데기
포토제닉

사실..개사진만 무수히 찍어서...사람10% 개사진 90%..

엄마 쟤 돌먹어
개코

그림이 있는집 인가 하는 수목원 을 갔어요..눈이 안녹은 곳이 있더라구요..

아이스 도그

날씨가 참 좋았죠..흐흐

by 팬더맨 | 2008/01/28 00:22 | └여행자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panda85.egloos.com/tb/41152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ylita at 2008/01/28 01:02
아지님이 늠름하십니다.여행 가신 거 부럽네요;ㅁ;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28 09:17
진짜 늠름한 아지.... 그나저나 아지는 이 추운 계절에 옷도 안 입고 신발도 안 신고 괜찮은가봐요. 강하다!!! 아이스도그 사진 진짜 귀여워요. ㅠ.ㅠ
Commented by 챠오치즈 at 2008/01/28 11:26
아이스 도그라뇨...............아하하하;; 털썩;; 바다 가고 싶어요 ㅠ_ㅠ..
Commented by Jenny at 2008/01/28 20:26
어우...실제로 꼭 한번 뵙고 싶은 아지님이시군요! 으하하...아 좋았겠어요..;ㅁ;
하늘이 눈부시도록 파랗네요...아아 여행가고 싶어요 언니;ㅁ;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8/01/28 20:35
핫도그가 아닌 아이스도그...... 아지님의 이러저러한 자태가 멋져요~
정말 날씨도 최적이었던 것 같고... 즐거워 보입니다. +_+ (아지님이?)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8/01/31 02:03
Mylita/네..탁 트인곳에 나가서 기분 좋았어요..아지도 오랫만에 달렸구요.

텐/아지는 옷입는거 싫어하고(지가 다 벗어버려요) 신발은 신겨본적 없어요..달렸더니 오히려 몸이 뜨끈뜨끈 하더라구요..

챠오지즈/월미도나..강화도 라도...그냥 물보면 좋은거 같아요^^

제니/무박여행 이라두 함 다녀와..기차타고 당일치기~

미르시내/ㅎㅎ날씨 꽤 좋았어요~바닷바람은 좀 찼지만, 아지가 매우 즐거워 했죠..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