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동대문 풍물시장

큰 자전거는 가누기 힘들거 같아서 간편하게 20인치..
페달 밟는게 확실히 힘들지만, 운동하려고 산거니까 뭐..이걸타고 신도림 까지 고고씽

곧 없어진다는 소리가 있기에 그전에 구경하고 싶어서요.
이런거 구경하는거 좋아하합니다. 정말 별별게 다있네요.

구제옷, 군용제품,잡동사니 등등..

맘에 들었던 가방이 있는데(솔직히 많이 들어갈것 같게 생기진 않고)
아직도 고민중.

정말 여우가 구분할수 있는지는 여우한테 물어봐야 알듯.

김이 너무 모락모락 해서 눈에 안뜨일 수가 없는 가게였습니다.

그림 센스 넘쳐요. 아주 맘에듬
아,그리고 오는길에..아주 맘에들었는데 잃어버린 보안관뺏지랑 같은걸 팔고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전에 갈땐 없었는데..
# by | 2008/02/13 23:15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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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판넬 그림 너무 귀엽네요>_< 냐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