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친하다 싶은 친구들은 씨가 말랐다

다들 배타고 비행기 타고 나가 버렸네..

그래서 간김에 라이브 인 난바 나 사오라고 했다.

흑흑

요샌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부전공 신청 이 너무 불합리 하다.

이거 때문에 개강 일주일 전부터 피가마르네..

하릴없이 여행책자나 사서 보고있다.

홍콩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

내마음의 여행지
1.지중해(터키,그리스,이집트)
2.북유럽
3.티벳

요샌 채널319번

폴라리스tv를 즐겨본다.
여행전문 채널. 재밌다 후후..

그러고 보니까 유럽여행 갔던것도 글 쓰다 말았다...언젠간 다쓰고 말리라.

by 팬더맨 | 2008/02/22 00:34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panda85.egloos.com/tb/41724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텐(天) at 2008/02/22 07:53
전 벌써부터 여름방학 때 일본 여행 갈 생각에 젖어 있답니다. 전 아직까지는 일본이 좋네요. 두 번밖에 안 가봤고, 두 번 다 못 보고 온 게 너무 많아서요.. ^^;;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8/02/22 09:51
오랫만에 포스팅이네요.. 저도 한동안 회사일에 치여살다보니 어디가 되었건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 굴뚝이네요.. 숭례문 사고 이후 우리나라를 더 돌아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나중에 오프에서 한번 뵈어요~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8/02/24 00:37
텐/우리나라도 다 못봤는데 남의나라는 어련하겠어요..일본도 좋지만 지금 제마음의 여행지에는 다른곳들이..
시키센/요새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네..우리나라 도 여기저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