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Hong-kong
에-지난주에 축복받은 월요일 을 이용해서 홍콩에 갔었습니다..
걍..원랜 가족여행 이었는데 이리저리 바뀌다가..동생이랑 둘이 갔는데..
와..홍콩 진짜.......덥더군요

2층버스 명당자리 에서..이때까진 좋았는데..
첫날 오전비행기로 날아가서 구경하기 시작했는데..와..진짜..더운건 둘째고 끈적임이..
상상을 초월..게다가 길이 너무 복잡해서 지도를 아무리 봐도..가는데마다 길을 잃다가..

저렴해서 자주 탄 스타페리 굿~
결국 첫날은 일정짜놓은걸 다 소화 못하고 숙소로....
다행히 둘째날 부터는 날이 선선해서 다니기 좋았었네요........간간히 비 뿌려준건 둘째고..

어느 재래시장에서...
아..오션파크 가서 판다도 봤는데, 다행히 식사때 맞춰가서 얼굴구경 을 할수 있었네요..
아..그리고 맛있다는 식당 가서 홍콩의 꽃 딤섬도 먹어보고요..이것저것 먹은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ㅋ;
아아 홍콩여행 에서 아쉬운게 있다면, 야경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요..
제일 좋은 해안가에서 배터리가 나갔거든요..흑..

이래저래 3일이지만 좀 빡세게 다녀온거 같습니다......설렁설렁 다닌다고 했는데..
# by | 2008/05/16 21:29 | └여행자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여름이 그렇게 악명높다던데; 그래도 둘째날부턴 선선해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그러고보니 전 홍콩가서 딤섬을 못 먹어봤네요 -_-;;; 도대체 뭘 먹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