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을 만들어요~♪

6월의 타오르는 여름날 유약만들기





이번학기의 2차 초벌재임-
찌는 듯한 무더위 속의  恋のサマーセッション!!

요번엔 대형기물들이 좀 많아서(내것은 아니지만) 가마가 꽉 들어찼네요.
도예실 뒷편에는 갖가지 재료들이 있습니다~
저 포대에도 갖가지 가루들이 담겨져 있지요~
이걸 레시피(?)대로 적절히 조합해서 유약을 만드는 겁니다~

제대로 만들어지면 파란유약 까만유약 찢어진유약~

물론 재벌까지 마친 기물 이라면 유약을 안발라도 사용할순 있지만
아무래도 오래 사용하다보면 때가 타니까요~

식기류 라면 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조합된 가루에 물을 섞고(물도 정량이 있긴 하지만 재략 삘로 섞는 경우가 대부분......
대략 기물에 적절한 두께로 발라지는지 확인해 보고 조절함)핸드블랜더 같은 걸로
잘 저어줍니다.

저런 성분들은 피부에 그닥 좋지 않으므로 맨손으로 안만지는게 좋음.
꿀렁꿀렁
우유같아서 맛있어 보여요........

적절히 섞었으면 불순물과 멍울 을 걸러내기 위해 체에 거름니다.

주걱으로 잘 눌러주며 한방울 이라도 더 건져봅시다.

이렇게 완성한 유약은 이름이랑 날짜, 만든학년 을 쓰고 보관합니다.
참고로 이런 과정들 은 혼자하기는 매우 힘든일 이므로 제대로 참여 안하는 사람은
떼찌~떼찌~

부디 재벌까지 무사하기를..


by 팬더맨 | 2008/06/21 03:09 | 예술가 | 트랙백 | 덧글(3)

아싸리~

꽁돈생겼다이~

여섯자리인지 일곱자리인지는 내일 알게되겠지..

by 팬더맨 | 2008/06/17 01:17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3)

플3

오랫만에 집에왔더니 못보던 물건이 하나 늘어났다..

아아..나한테 그렇게 돈 꿔달라더니-

결국 질렀구먼

드래곤볼 새게임 이 사고싶다..
돈이없어어어어-----ㅅ!!!

by 팬더맨 | 2008/06/15 20:59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8)

한시름

놨다고나 할까..

일단 학교 자체는 종강이네요..
종강한 과목이 두과목..뭐 일단 신경쓸 일이 줄어서 좋습니다.

졸전 준비는 아직 더 해야하지만 그래도 기뻐요

by 팬더맨 | 2008/06/15 01:17 | 몽상가 | 트랙백 | 덧글(3)

홍콩에서 3일간 먹은것들

2박4일이지만..논건 거의 3일치니까요..

홍콩에서 3번의 점심과 3번의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침으로 먹은 케세이퍼시픽 의 기내식...웬 이상한 닭+면 이랑 오믈렛인데
그냥그냥...근데 치킨과 오믈렛의 양차이가 심하더군요.
융키Yung Kee Restaurant 라는 거위요리집 에서 점심. 첫 식사였네요..둘이서
거위요리 레귤러+거위덮밥 을 먹었어요. 배불리 먹은편은 아니었고 그냥 적당히..
둘이서 3만원 좀 안되게 나왔네요.
달달한 소스에 찍어먹는데 아주 맛있었어요..배고팠을때라 더 그럴지도요.
가이드북 에는 바삭한껍질에 쫄깃한속살 이라고 했지만, 겉이 바삭하진 잘 모르겠더군요.

여튼 밥이랑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너무 덥고 지쳐서, 만만한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음료를 시킬때, 신기해서 같이시킨
치킨+머쉬룸파이 였어요. 손바닥만한데 크림소스 맛도 나는것 같고 맛있더라구요..
홍콩은 이런 디저트 류가 참 많아서..우리나라에도 이런파이 팔면 좋을텐데요..

에그타르트 가 그렇~게 유명하다는 타이청 베이커리 의 에그타르트 예요.
사실 여기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서 포기하려다가 막판에 발견해서 에그타르트5개랑
치킨파이도 하나 샀어요. BBQ파이 가 먹고싶었는데 품절.

당일날 에는 더위먹어서 그렇게 맛있었는줄 모르겠었는데..다음날 먹어보니 확실히!
파이부분까지 맛있어요. 다 못먹고 남겨서 한국와서 데워먹었는데 따뜻하니까 더 맛나요.

호텔로 가져왔을때는 하도 흔들고 다녀서..모양은..좀 그랬지만...
치킨파이도 아주 맛있어요..파이부분이 맛있었어요...크..

묵었던 호텔이랑 연결되있는 쇼핑몰 푸드코트 에서 야식삼아 먹은건데..
아, 솔직히 싼맛에 먹긴 했는데 괜히먹었다 싶더라구요...딱 싼맛..5천원 정도 합니다.

다음날. 점심때 스탠리의 바닷가 카페에서 먹은 티세트 예요. 아침에 호텔조식을 거하게
먹어서..간단하게..2인 티세트 인데 간단하게 먹기 좋았어요. 여기에 음료수는 쥬스,티,커피
중에 고를수 있구요.
창가자리에 앉아서 바다가 아주 잘보이고, 시원하고 좋았어요.
2인세트가 4만원돈 이었던것 같은데..워낙 목좋은 자리라..
동생이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페킹가든Peking Garden 가서 북경오리 한마리 잡았네요.
유명세 만큼 맛있더군요..! 밀전병에 고기,파,오이 를 올려서 싸서 소스찍어먹는데..
껍질이 바삭하고 느끼하지도 않고.....

다만 가격은 좀 압박이었죠...고급이라..오리한마리 때려잡고 5만원돈..


그리고 홍콩의 하일라잇! 딤섬입니다.

가이드북을 보고 꼭 가보고 싶었던 딤섬레스토랑 city hall maxim's place
주말 점심시간 때라 사람이 많아서 번호표 받고 기다려야 했습니다.
입구옆의 로비에서..사람들이 저렇게 기다리고 있어요..쭈구려 앉아서-_-;
한국사람들 도 몇팀 보았어요.

종업원 들이 음식이름이 써있는 수레를 끌고다니면 달라고 이야기 해서 먹는식
이었는데요, 메뉴판에 가격이 써있었어요. 영어메뉴 도 주긴 했는데 일부만 나와있더군요.
거기 없는것도 많이 있었어요.  

1.디저트용 코코넛 푸딩인데-..-제일 먼저 시켰네요. 별로 안달고 맛있어요.
2.쫄깃한 만두피에 고기소가 들어있어요
3.안에 새우가 들어있는 튀김. 피가 밀가루가 아닌듯 했어요.
4.고기가 들어있는데 씹으면 육슈가 팍~하고 나와요

1.이것도 쫄깃한 피에 버섯이 들어가 있었는데, 속이 꽉차서 맛있었어요
2.동생이 제일 좋아했던 건데, 새우속살에 드레싱같은걸 주는데 정말 맛나요
3.제가 베스트로 꼽는건데..연잎안데 찰밥이랑 고기가 들었는데, 정말 맛났어요..
  먹다가 배불러서 도저히 다 못먹겠길래 휴지에 싸갖고 나왔어요-_-; 저녁때 바다를 바라보며
  먹었지요..
가이드북 에서 보고 꽤나 굉장히 먹어보고 싶었어요..커스터드 튀김이라..!
이름도 모르고(이때 가이드북을 잃어버린 상태였음;)메뉴에도 안나와 있었는데

제앞을 지나가길래 덥썩~맛있긴 한데 튀김이 좀 기름을 많이먹은 맛 이었어요..
동생이 좋아하더군요..

맥심즈 갔다가 완전 배 터져서 나왔어요-_-;
여기 파는거 다먹어 보려면 몇번을 가야할까나~

저녁은 홍콩역의 공항터미널 근처에 있다가 센트럴 까지 나가기 귀찮아서..
햄버거로 떼웠어요..저는 별로 생각이 없어서 맥카페에서 망고+게살이 든 샌드위치를
먹었지요..

홍콩가서..다른덴 돈쓴게 별로 없는데 먹는건 정말 잘먹고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_-;

by 팬더맨 | 2008/05/23 03:56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4)

Hong-kong

에-지난주에 축복받은 월요일 을 이용해서 홍콩에 갔었습니다..

걍..원랜 가족여행 이었는데 이리저리 바뀌다가..동생이랑 둘이 갔는데..

와..홍콩 진짜.......덥더군요


2층버스 명당자리 에서..이때까진 좋았는데..



첫날 오전비행기로 날아가서 구경하기 시작했는데..와..진짜..더운건 둘째고 끈적임이..

상상을 초월..게다가 길이 너무 복잡해서 지도를 아무리 봐도..가는데마다 길을 잃다가..

저렴해서 자주 탄 스타페리 굿~

결국 첫날은 일정짜놓은걸 다 소화 못하고 숙소로....

다행히 둘째날 부터는 날이 선선해서 다니기 좋았었네요........간간히 비 뿌려준건 둘째고..

어느 재래시장에서...


아..오션파크 가서 판다도 봤는데, 다행히 식사때 맞춰가서 얼굴구경 을 할수 있었네요..


아..그리고 맛있다는 식당 가서 홍콩의 꽃 딤섬도 먹어보고요..이것저것 먹은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ㅋ;


아아 홍콩여행 에서 아쉬운게 있다면, 야경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요..

제일 좋은 해안가에서 배터리가 나갔거든요..흑..



이래저래 3일이지만 좀 빡세게 다녀온거 같습니다......설렁설렁 다닌다고 했는데..

by 팬더맨 | 2008/05/16 21:29 | └여행자 | 트랙백 | 덧글(2)

파파호 여의도점

토요일 오후..느즈막히 나서서 친구ㄹ양과 함께 이대로 떠났다.

오랫만에 찾은 그곳은...........사람이 너무 많더라..그리고..

뭔가 많이 변하기도 했고..apm은 몇개월 전이랑 변한거 없이..썰렁하고;

그뒤 광장만큼은 복작거린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길거리엔 쓰레기통이 너무 없다-"-쓰레기가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었는데, 보니까 그럴만 한게..버릴데가 정말 없더군..

apm광장앞에서 먹은 타코야끼..아저씨가 급하게 구워주셔서 바삭한 느낌보단 흐물흐물..그래도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맛있었다..

ㄹ양은 드디어 마음에 드는 원피스를 사고 나는 신발을 고르는데 실패했다.

그리고그리고 다음 이동장소는 여의도...

친구가 알바하고 있다는 베트남 음식점을 게릴라로 습격하기 위해서 였다..!

지금생각해도 장한것이..거길 어떻게 찾았는지 용타...

가게이름도 모르고..'mbc앞 베트남요리집' 이라는 단서만 가지고 갔으니=_=;;
(같은건물에 베트남 요리집이 하나 더있었다;)

어쨌거나 힘들게 도착한 그곳..여의나루 역 에서 15분 정도 걸은것 같다.

그리고 배고픔에 허덕이며 시킨 메뉴

하일라잇? '반세오' 라는 물건인데..나름 이집에서 밀고있는 음식인듯?

노란것은 계란이 아니고 강황이고, 저 부침게 같은것은 쌀가루를 부친거라 무지 바삭

거린다. 저 껍데기 안쪽에 쌀알같은것 이 붙어있는데 나중에 들으니 녹두란다..

씹는느낌이 좋고, 저 껍데기 사이에는 숙주,돼지고기,새우 등이 들어있다..!

쌀가루 튀김은 달짝한 맛이나고, 이걸 상추에 싸서먹는다 는것도 독특하고..!

계속먹다보면 좀 느끼한 감도 있지만(사실 시킨메뉴 모두가 튀기고 볶은거...)

생각나는 메뉴다..맛있었음..-ㅠ-

그리고 춘권...이름이 '짜조' 다...........웬지 좀;

어쨌거나..여지껏 먹어본거랑 다른맛이었다..안에 고기가 꽉꽉차서 들어가

있어...고기말이튀김 같은 맛인데 바삭거리고 맛있더군~

그리고 볶음국수..면이 넓찍한데 정말 쫀득쪽득 ..들어간 닭고기가 어떤부위인지 몰라도

퍽퍽한 느낌이 없고~소스는 굴소스 인데 일반적으로 먹는것 보다 좀 달달한편이다.

처음에 시킬땐 (둘이먹는거라)'너무 많지않나~?' 했는데 웬걸-_-

딱 좋게 먹었네...;;

여기다가 알바하는 친구의 저녁식사인 쌀국수...도 뺏어먹어 보았는데;;

양도 많고 국물이 진한맛이라 굿...

그리고 친구의 퇴근을 기다리며, 잠시 한강 앉아서 열심히 바람을 맞았다..

이날은 날이 매우 더워서 사람들이 공원을 가득 메우고 있었는데..

근데 어린애들이 술마시는것 도 종종 보여서 좀 그렇더라..

by 팬더맨 | 2008/05/05 02:38 | 미식가 | 트랙백 | 덧글(4)

E100


난 물건을 살때 너무 고민을 많이해서 고민만 하다 지쳐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mp3만큼은 꼭 필요한 물건이라서 결국...샀다..

살지말지 의 고민보다는..스카이블루 색상이 나올때 까지 기다린 거기도 하지만..

4g사려다가 결국 스카이블루사 안나와서2g로 질렀다...

근데 생각보다..예전1g썼을때도 그리 불편함이 없었기에 낙찰!

정 쓰다 모자르다 싶으면 1g는 확장이 된다고 하니까..

사실 지른건 지난주일요일 인데..초기불량 이었다..내장스피커 잡음이

너우 심해서...깔끔하게 교환받았다


아..이거 지르기 직전에 E100의 후속모델인 E150 E200의 소문이 도는바람에
(아직도 국내에 공식발표 된적은 없음)

E시리즈 커뮤니티에서 리콜을 해야한다느니..소비자를 우롱한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돌았었는데....사실 케이스 알루미늄 으로 바꾸고 뭐 더하고더하면

이가격...나올리가 없지-_-사실E100의 최강장점 은 가격아닌가-_-?

그래서 미련없이 지름...일단 내장스피커가 매우 만족스럽다~

작업하면서 스피커 없이도 들을수 있고..(스피커가 있긴한데 항상 이교실
저교실 로 불려다녀서 바쁘다-_-)


가장 불만스런 점이라면 멜론의 지원여부..광고는 지원된다고 해놓고

막상까보니 5월중 펌업이란다..끙

뭐 당분간 갖고있는 파일만 들으면 되니까...(거의B'z;)

by 팬더맨 | 2008/05/02 23:30 | 유흥가 | 트랙백 | 덧글(1)

비오는 밤에

구물구물 울컥울컥 한 날씨는 정말 좋아하지 않지만.

지금은 적절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현재로서는 여름이 일찍 찾아오는것 이 달갑지 않기에

조금 식혀줄 필요가 있다.

by 팬더맨 | 2008/04/23 02:5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연애능숙도..

grp=new obxStickGraph(300) ;grp.add('id1',24.074074074074,'F8CF7B','# %');grp.add('id2',14.814814814815,'F8CF7B','# %');grp.add('id3',18.518518518519,'F8CF7B','# %');grp.add('id4',23.148148148148,'F8CF7B','# %');grp.add('id5',19.444444444444,'F8CF7B','# %');

"조희은" 님의 점수는 1,08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260점
grp.draw('id1',true);
24 %
감정제어력160점grp.draw('id2',true);
15 %
긍적적낙관력200점grp.draw('id3',true);
19 %
연애공감력250점grp.draw('id4',true);
23 %
관계유지력210점grp.draw('id5',true);
19 %
합계1080점


애정인지력 A 등급당신은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당신의 인지력은 최고입니다.
감정제어력 B 등급냉정한 판단력은 가지고 있지만 사소한 일에 쉽게 감정적이 되어 버립니다. 인간답고 좋긴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의도한데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긍적적낙관력 A 등급느긋한 사고의 당신 10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는 말이 당신에게 어울립니다.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아주 멋진 이성을 찾아서 고백하세요. 물론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연애공감력 A 등급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계유지력 A 등급싸움을 부추기거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사람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연애의 달인 입니다


애정인지력?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가 깨닫기 위한 능력. 「그 사람은 좋아한다」라고 하는 기분이 들었을 때로부터, 연애는 시작된 것 입니다.
감정제어력?너무 정열적이면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라도 상대방이 탁구공처럼 튕겨 나갑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정리해 상대방에게 전하세요 연애에 냉정한 판단력은 필수사항입니다.
긍적적낙관력?「해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어떻게든 되겠지.. 이러한 느긋한 마음이, 사랑의 시작에는 필요합니다. 「차이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하지 말고 ,우선 행동으로 사랑을 시작하세요
관계유지력?연애를 지속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능력,둘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을 대 적절한 대응을 취할 수 있을지?? 핵심이 관계유지력에 있습니다.
연애공감력?그(그녀)의 기분을 눈치채는 능력.지금, 어떤 기분으로 있는지? 어떤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런 것을 잘 파악하면 연애의 마라톤에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 결과트랙백으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L610120879535293621118310314

by 팬더맨 | 2008/04/22 01:35 | └여행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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